'코스피 불장' 지난해 주식결제대금 601.4조…전년比 24.4% 증가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으로 거래가 활발해져 주식결제 규모가 큰 폭으로 늘었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예탁결제원을 통한 주식결제대금은 601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483조4000억원)보다 24.4% 증가했다. 일평균 결제대금은 2조5000억원 수준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