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라파누이 조각, 한국 장승과 닮아"김혜경 여사는 30일(현지시간)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 칠레 대통령 부인과 산티아고의 ‘콜럼버스 이전 시대 예술박물관’을 찾아 칠레 문화유산을 관람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두 여사는 양국 문화의 공통점에 관해 대화를 나누며 역사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김 여사는 관람을 마친 뒤 “마치 3000년 전을 직접 다녀온 것 같은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