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기자의 최신 기사

  • 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윤리위는 이날 오전 비공개 회의를 연 뒤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7일전
  • 국민의힘, 부동산 공세 강화..."李정부, 공급 실패 증세로 덮으려 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7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공급 실패를 증세로 덮으려 한다"며 연일 공세를 펼쳤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와 세입자, 청년의 고통을 언급하면서 부동산 정책 대전환을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부동산
    7일전
  • 정점식 "李, 김용범 경질해야...국민에 잘못 뒤집어씌워"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법안(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난달 30일 오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형소법 개정안 통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7일전
  • 국민의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에 "윤리위 엄중 조치"...징계 정국 확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6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를 통한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이어 서 의원까지 징계 대상에 포함되면서 징
    7일전
  • 국민의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에 "윤리위 조치 있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6일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 논란과 관련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에서 언행의 심각성에 대해 모두가 공감했고, 상응하는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의견이
    8일전
  •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망언...역사 죄인될까 책임 회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회의 중 형사소송법을 언급한 내용을 담은 기사를 들고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안 읽어봤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참담하다"며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까봐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거나 국민과 나라는 관심 없고 본인밖에 모르거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절대 통과돼선
    8일전
  • 국민의힘 윤리위, 내부 갈등에 역풍 가능성...한동훈 제명 철회 주장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재구성,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 철회 등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나선 가운데 내부 갈등이 심화하면서 역풍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윤리위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징계가 이뤄질 경우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도 제기될 것으로
    8일전
  • 국민의힘,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에 김용관·차진아·최창욱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지난달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5일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를 추천할 야당 몫 국민추천위원에 김용관·최창욱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늘 국회의장으로부터 국민 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 특검 후보 국민추천위 위원 추천 요청 공문이 내려
    8일전
  • 서범수·진종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실언 논란...사과에도 후폭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인 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 받은 것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실수로라도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며 당 차원의 조치를 예고했다. 여권에서도 비판
    8일전
  • 조경태 "윤민우 위원장 사퇴하고, 윤리위 해산해야"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재구성,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 철회 등을 촉구하고 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공정성과 형평성을 상실했다며 윤민우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해산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리위는 이미 공정한 심판기구로서의 기능과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며 이
    9일전
  • 천하람 "안규백 탈영 의혹 해소 안돼…국방부 관리 되겠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이준석 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최근 최전방 초소 실탄 미장착과 미군 무인기 오인 소동 등 국방부에서 여러 논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는데 국방부 관리가 잘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천 원내대표는 5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9일전
  • 장동혁, 정부 세제개편안에 "국민 모두 벌주는 증세안 철회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국민 앞으로 날아온 증세 고지서"라며 "집 가진 국민과 집 없는 국민 모두를 벌주는 증세안을 당장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래 정상화라고 포장했지만 본질은 분명하다. 집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quo
    9일전
  • 국민의힘, '국민 참정권 수호법' 마련..."선관위 조작 실태 밝혀야"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대출 의원이 4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연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다. 지방선거뿐 아니라 21대 대선과 22대 총선에서도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이 의심된다며 특검 수사범위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조만간 선관위 개혁 방안을 담은 자체 법안을 마련
    9일전
  • 김태규 "형소법 개정안, 與 극렬 지지층 복수심 입법"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앞)이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여당 의원들과 설전을 벌이다 퇴장하고 있다. 이날 운영위에서 여야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최장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두고 대립하다, 국민의힘이 퇴장하면서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주도로 해당 법안을 통과시켰다.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q
    10일전
  • 진종오 "윤리위원장, 비밀유지 위반 의혹 해명하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절차에 돌입한 진종오 의원(오른쪽)이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동훈 의원 주최 긴급 토론회 "보완수사 금지, 기어이 범죄자의 편에 설 것인가'에 참석하고 있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징계 자료를 외부로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을 향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정면으
    10일전
  • 장동혁, '당원 중심 정당' 개혁안 준비...한동훈·유승민 '국민' 강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달 중순 '당원 중심 정당'을 위한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반면 한동훈 전 무소속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과 '상향식 공천' 등을 강조하며 견제에 나섰다. 장 대표가 당권 장악력을 높
    10일전
  • 주진우 "선관위, 22대 총선서 159곳 투표자 수 조작"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자 수가 정확히 100명씩 증가하거나 일정 시간 동안 한 명도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 조작이 의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3일 22대 총선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총 159곳의 투표자
    11일전
  • 野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 "위원장, 징계자료 외부 유출...비밀유지 의무 위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선관위 특검법과 관련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우종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윤민우 위원장의 징계자료 외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면서 "비밀유지 의무 위반과 관련한 의혹에 답하라"고 촉구했다. 우 부위원장과 황경성 윤리위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징계자료 외부 유출 사건은 가장 엄중한 비밀유지 의무 위반이고, 윤리위
    11일전
  • 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법' 통과에 "李 탈옥법 오명 싫으면 거부권 행사해야"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법안(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30일 오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형소법 개정안 통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통과되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재명 탈옥법'이라는 오명을 받기 싫다면 재의요구권(
    13일전
  • 보완수사권 폐지법, 국회 통과...'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상정(종합) 31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통과되고 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31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해당 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나선 데 이어 곧바로 상정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했다. 국회는 이날
    1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