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우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역도 원종범·김성민, 메달 획득 실패...北은 금메달 7개 28일 일본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95kg급 결선에서 한국 원종범이 인상 1차 시기 170kg을 시도하기 앞서 탄마가루를 손에 묻히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했던 대한민국 역도 남자 간판 원종범(강원특별자치도청)과 김성민(경상남도청)이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따.  원종범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노쇼' 버스에 훈련 취소까지... 2026 아시안게임 '수송 대란' 파행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 장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허술한 대회 운영과 수송 지원 체계가 대회 내내 극심한 난맥상을 드러내며 각국 대표팀의 경기력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농구와 야구에 이어 축구, 배구 대표팀까지 '수송 대란'의 희생양이 되면서 비판의
    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카타르 4연패 저지 나서...8년만에 결승 도전  한국 남자 핸드볼 경기장면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8일 오후 5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을 치르며 8년 만에 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대회 4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카타르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6일 8강에서 중국을 32-26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중국전에서는 전반 5-5 동점 상황에서 김진영(상무)의 돌파 득점과 전진수
    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남녀 동반 금메달 '겹경사'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 대 일본 결승.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75-7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
    12일전
  • [속보] 여자 농구 결승서 日에 승리...12년만에 금메달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 대 일본 결승. 한국 박소희가 슛하고 있다.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2쿼터 종료 19점차 리드...일본에 압도적 우세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 대 일본 결승. 한국 이소희가 3점을 넣은 뒤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전반을 42-23으로 마쳤다. 한국은 25일 준결승에서 '만리장성'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89위' 최지훈, '디펜딩 챔피언' 리스펑 격파 '대이변'  최지훈 선수 대한민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의 최지훈(세계랭킹 89위)이 '디펜딩 챔피언'을 넘어뜨리는 대회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최지훈은 2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32강전에서 중국의 리스펑을 세트 스코어 2-1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리스펑은 2022 항저우 대회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 2연패를 노리던 강력한 우승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남자 사브르, 日 꺾고 금메달...4회 연속 우승 위업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한국과 일본의 결승. 오상욱이 일본 요사다 겐토에게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부터 단체전 4회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했다.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결승서 아쉬운 패배...값진 은메달 획득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한국 박지희가 일본 아즈마 세라를 상대로 득점하고 있다. 한국 펜싱 여자 플뢰레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지희, 심소은(이상 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 영종구청), 이세주(충북도청)로 구성된 여자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남자 수구, 중국 상대 15-14 제압...사상 최초 승리  슛팅하는 한효민의 모습 한국 남자 수구가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로 수구에서 중국을 상대로 승리했다. 한국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 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수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15-14로 꺾었다. 경기 내내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대표팀은 경기 종료 직전 집중력을 발휘해 만리장성을 넘어서며 조별리그 순위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홍콩 꺾고 결승 진출...4연패 노린다 지난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 경기. 한국 오상욱이 중국의 선천펑을 공격하고 있다. 대한민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오르며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도경동, 박상원, 오상욱, 황희근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6일 오후 열린 대회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12년 만의 결승 한일전...남녀 동반 금메달 정조준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8강전에서 101-59로 승리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오후 7시 2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을 치른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이자, 앞서 우승한 남자농
    12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3대3 농구, 필리핀 이기고 결승...첫 금메달 도전  22일 조별리그 경기 때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필리핀을 21-9로 꺾어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3대3 농구가 처음 열린 2018년 자카르타·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에페, 단체전 몽골·일본 연파...송세라 필두로 4강 진출  지난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개인전 결승. 한국 송세라가 싱가포르 티카나 키리아와의 대결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한국 여자 펜싱이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를 앞세워 결승 무대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카누 스프린트 금메달 획득...조광희-김효빈 대회 2관왕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11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조광희-김효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미요시호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2인승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한국은 막판까지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이주호, 배영 200m 결승행...금빛 역영  지난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혼계영 결승. 한국 이주호가 출발하고 있다. 이주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결승에 가볍게 진출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8초90을 기록해 전체 2위로 상위 10명이 겨루는 결승행 열차에 탑승했다.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추가은·홍수현,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 진출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단체 10m 공기권총 본선 한국 추가은(왼쪽)과 홍수현이 격발 전 호흡을 가다듬고 있다. 한국 사격 추가은-홍수현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진출했다. 추가은-홍수현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582점(엑스텐 23개)을 합작해 21개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세팍타크로 여자 팀레구, 3회 연속 은메달...태국의 아쉬운 패배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결승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다.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결승에서 선전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결승 좌절...동메달 획득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한국과 일본의 4강전 첫 번째 단식.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에게 2-1로 승리한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에 1-3으로 져 결승 진출이
    1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