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우 기자의 최신 기사

  • '모두의 창업' 6.2만 명 몰려...2차는 1만명 선발 한성숙 중기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2000명이 몰린 가운데, 7월 2차 프로젝트에서는 기존 선발 인원의 2배인 1만명이 선발된다. 22일 중기부는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발표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따르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중 사상 최대 규모인 6만 2
    19일전
  •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뉴팔콘 다이아데님' 공개...컬러 라인업 확장  바디프랜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 다이아데님' 바디프랜드가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 '다이아데님'을 공개하며 컬러 라인업을 확대했다. 22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뉴팔콘'은 바디프랜드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 대표 모델이다. 팔콘 시리즈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10만 대,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기록했다. 바디프랜드
    19일전
  • 중기부,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 육성...2030년까지 5곳 이상 창출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유관기관과 함께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2030년가지 창업도시 5곳 이상을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대구 대구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지방자치단체, 4대 과학기술원, 지역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열린 &l
    19일전
  • 중진공, 포스코와 철강·이차전지 공급망 상생협력...생산자금 지원  중진공 전경사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포스코와 공급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철강·이차전지 수주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자금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21일 포스코 포항 본사에서 포스코, 포스코퓨처엠, 엔투비, 포스코HY클린메탈과 함께 '중소기업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반정식 중진공 지역혁신이사, 이승기 포스코 설비자재구매실장, 조은구 포스코퓨처
    19일전
  • 삼성 노사합의 놓고...중소기업계 "대기업과 임금격차 더 커질 것" 중소기업중앙회 전경 중소기업계가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잠정타결된 것을 놓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및 복리후생 격차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번 협상 타결은 글로벌 반도체 경쟁이 심화되는 시기에 우리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의 생산 차질 우려가 불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삼성전자 노사협상 과정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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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유원,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참여 中企 2차 모집...300개사 목표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2차 모집 포스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판로 개척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위해 '온라인 판로 종합지원' 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1일 한유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총 300개사 지원을 목표로 한다.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소비 확산에 맞춰 마련됐다.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유통 판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통 채널 등과 연계하며, e커머스 마케팅과 유통 전
    19일전
  • 홈앤쇼핑, 영광터미널시장서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가동 21일 열린 영광터미널시장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 행사에서 이현승 홈앤쇼핑 중소기업지원본부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김진태 중소기업중앙회 전남김치사업조합 이사장, 임경준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회장, 송광민 영광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홈앤쇼핑은 전라권 영광터미널시장에서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21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19일전
  • '이재명 정부 1년' 중기부 성과...한성숙 "창업생태계 조성·벤처투자 규모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의 1주년 국정운영 주요 성과 이재명 정부 1주년을 맞은 중소벤처기업부 성과 발표에서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창업생태계 조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한 장관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창업, 벤처, 수출 확대 등을 핵심 성과로 내세웠다. 중기부는 지난 1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선언했던 '국가창업시대' 정책을 대표 성과로 강조했다. &#
    20일전
  • 중기부, ASTAA 회원국과 창업 협력 강화...공동 프로젝트 발굴 촉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9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 출범식을 계기로 21개 회원국과 창업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20일 중기부에 따르면 ASTAA 출범식은 이날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개최됐다. ASTAA는 APEC 회원국 간 창업생태계 연결과 협력 확대를 위해 출범한 협력체
    20일전
  •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S-GDP 추진, 소상공인 사회·경제적 가치 고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20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상공인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생태학적 가치를 전면적으로 검토하고 인식을 재구성해야 한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20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국가 전체 GDP 중 소상공인 계정을 별도로
    20일전
  • 기보, 영남권 중소기업 대상 '가업승계 M&A' 지원 지난 19일 부산에서 열린 제1차 ‘2026 기업승계 M&A 브릿지 포럼' 기술보증기금이 영남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승계형 인수합병(M&A) 지원에 나섰다.  기보는 지난 19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제1차 ‘2026 기업승계 M&A 브릿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업 1세대 기업인의 고령화로 기업승계에 어
    20일전
  • [배달업계 지각변동] 배민 연매출 5조인데... 시장 포화·규제에 DH 발빼나? 배민 라이더스 센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난해 '5조 클럽'을 달성한 배달의 민족의 매각설을 두고 경쟁 심화와 수익성 감소, 정부의 플랫폼 규제 압박까지 더해지면서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DH)가 사업 재편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우아한형제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배민의 매출은 5조 2829억 원으로 전년(4조 3226억 원) 대비 22% 가량 대폭 증가했다.
    21일전
  • [배달업계 지각변동] 몸값 8조 '배달의민족' 매물로... 우버·네이버 유력 거론 배달의민족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독일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DH)가 글로벌 사업 부진에 따른 극심한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알짜 자회사인 배민 매각에 착수한 것이다. 배달업계 지각변동이 예고되는 가운데 우버·네이버 연합이 유력한 인수자로 거론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독일 DH는 최근 배달의민족 매각 주관사로 글로벌 투자은행인 JP모건을 선정
    21일전
  • 소공연 "삼성전자 노조파업, 골목상권 생존 위협...즉각 철회해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가운데)이 19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읽고 있다. 소상공인 업계가 삼성전자 노조가 요구하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을 강력히 비판하고 파업 철회를 촉구했다. 19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조의 대규모 총파업 예고에 대해 "골목상권 생존을 위협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21일전
  • 국내 중소기업인 한자리에...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92점 수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19일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이들에게 금탑산업훈장 등 92점의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19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37회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는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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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Y?] '생존 기로'에 섰다는 교육 빅3, 글로벌·시니어에 눈 돌린 이유 저출생 흐름 속에서 국내 대표 교육업체들 사이에 '생존 기로에 서 있다'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다. 저출생은 곧 학령 인구의 감소로 이어져 교육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성장성 둔화에 직면한 대형 교육 기업들은 인공지능(AI)과 에듀테크를 앞세운 '글로벌 영토 확장'과 상조, 시니어 요양 등 '생애주기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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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보, 서울회생법원원과 회생기업 재기지원 맞손...재도전 생태계 조성   김종호 기보 이사장과 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왼쪽)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서울회생법원과 '회생기업의 성공적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회생기업을 발굴하고 금융지원을 연계해 회생기업이 안정적인 재기 기반을 마련하고 신속히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회생법원은 협약
    22일전
  • 한성숙 장관, 공주 산성시장 방문...'동네책방' 발전방향 모색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충남 공주 산성시장과 제민천 일대 상권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동네서점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8일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공주 산성시장을 찾아 떡과 반찬 등을 구매하고, 최근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이어 제민천 일대 상권을 방문해 오래된 여관을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22일전
  • 에듀윌, 2년 연속 흑자 '부활'...양형남式 'AI·시니어' 승부수 통해 양형남 에듀윌 대표이사. 에듀윌이 양형남 회장 복귀 이후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실적 반등세를 굳히고 있다. 인구 구조 변화와 교육 시장 정체라는 위기 속에서도 내실 경영과 신사업 다각화 전략이 빛을 발하며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 17일 에듀윌이 공시한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약 823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64억 원으로 전년(49억 원) 대비 약 30% 증가했으며, 영업이
    23일전
  • 100일간 320건 접수...장관이 답하는 中企 정책 제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설한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창구에 약 100일간 320여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 2월 2일부터 5월 13일까지 약 100일간 총 322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하루 평균 3.5건인 셈이다. 이 중 완료된 답변은 211건으로 알려졌다.  주요 정책 대상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창업기업 대표
    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