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섭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탁구도 일본에 0-3 완패…남녀 단체전 나란히 동메달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단체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하며 동메달을 따낸 대한민국 대표팀 석은미 감독과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며 아시안게임 단체전을 동메달로 마쳤다. 앞서 남자 대표팀도 일본에 패하면서 한국 탁구는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일본 벽 못 넘은 男탁구…단체전 결승행 좌절, 동메달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단체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오준성이 일본 도가미 슌스케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단체전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막판 추격…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 동메달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혼성 400m 혼계영 결승 경기를 마친 한국의 안세현, 최동열, 김승원, 김영범이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 수영 대표팀이 혼성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승원(경기체고),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 안세현(제주시청),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나선 한국 대표팀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11-13서 4점 연속 '대역전'…오상욱, 아시아 정상 지켰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 경기. 한국 오상욱이 중국의 선천펑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며 마지막 득점을 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 자유형 200m 은메달…中 장잔숴에 역전 허용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200m 개인 자유형 결승. 1:44.62초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한 황선우가 인사하고 있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50m 구간까지 가장 선두에서 레이스를 이끌었지만 마지막 50m에서 중국 장잔숴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했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오상욱, 남자 사브르 결승 진출…AG 개인전 2연패까지 '한 걸음'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8강 경기에서 한국 오상욱(왼쪽)이 홍콩의 로이스 챈를 상대로 공격하고 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까지 한 걸음만 남겨뒀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핸드볼, 우즈베키스탄 43-13 완파…3연승·선두 질주 2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체육관 열린 핸드볼 여자 풀리그 2차전 한국 대 카자흐스탄의 경기. 한국 우빛나가 슛하고 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30점 차로 제압하며 아시안게임 3연승을 달렸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3-13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홍콩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어깨 부상 김우민, 자유형 800m 출전 포기…400m에 집중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500m 자유형 결승. 한국 김우민이 결과를 확인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어깨 부상을 안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결국 남자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다. 추가 부상을 막기 위해 장거리 종목이 아닌 자유형 400m 준비에 집중하기로 했다. 대한수영연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12년 만에 다시 시상대'…우슈 이하성, 도술·곤술 값진 은메달 이하성의 도술 연기.  한국 우슈의 간판 이하성(충북개발공사)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다시 올랐다. 이하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남자 도술·곤술에서 합계 19.406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582점을 받은 중국의 가오샤오빈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메달 경쟁은 마지막까지 치열했다. 이하성은 오전 도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조별리그 마친 류지현 감독 "준비한 그림대로…선수들 컨디션 좋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18-1 대승을 거둔 한국 선수들이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친 가운데 류지현 감독은 대회 준비 단계에서 세운 구상이 대부분 계획대로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이제 대표팀의 시선은 메달 경쟁의 분수령이 될 슈퍼라운드로 향한다.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혼복 8강 안착…AG 금메달 향해 순항 23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3라운드 대한민국 임종훈-신유빈과 카자흐스탄 하르키 이스켄데르-사르비노즈 미르카디로바와 경기에서 대한민국 신유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안착했다. 두 경기에서 한 게임도 내주지 않으며 아시안게임
    1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생업과 훈련 사이 태극마크 지킨 선수들…유승민 회장 격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사진 가운데)이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바디 대표팀을 찾아 격려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생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카바디와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선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카바디·테크볼 대표팀 선수와 지도자를 찾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숙소·식사 논란에 선 그은 AG 조직위…"우리 책임 아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일본 나고야항 인근에 조성된 컨테이너형 목조 조립식 숙소 단지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크루즈선 숙소 입실 지연과 경기장 식사 문제 등 최근 불거진 대회 운영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 숙박·식사 서비스와 관련한 일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여자 배드민턴, 말레이시아 3-1 제압…4강서 일본과 격돌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 한국 김혜정, 정나은 조가 말레이시아 청수인, 로우옌위안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한국은 결승 길목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박주봉 감독이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 앞세운 男 혼계영, 결승 안착…2회 연속 메달 노린다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혼계영 예선. 한국 황선우가 역영하고 있다. 한국 남자 혼계영 400m 대표팀이 예선을 통과하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는 결승에서 이번 대회 자신의 세 번째 메달을 노린다.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 조성재(국군체육부대), 김지훈(대전광역시청), 황선우로 구성된 한국 남자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마지막 한 발'로 日 뒤집었다…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은메달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예선에 출전한 한국 박하준(오른쪽)과 반효진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10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금빛 시동' 안세영, AG 첫 경기 완승…"미쳐버리자는 각오"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전. 단식 첫경기에 나선 안세영이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경기 전 느꼈던 긴장감도 잠시, 코트에 들어선 뒤에는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한국 여자 대표팀의 첫 주자 역할을 해냈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석·김민섭, 개인혼영 400m 동반 결승행…메달 도전 20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200m 개인 혼영 예선. 한국 김민석이 역영하고 있다. 한국 수영의 김민석(전주시청)과 김민섭(경북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 나란히 오르며 메달 도전에 나선다. 김민석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경영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
    16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곽빈 이어 'KBO 다승 1위' 최민석 뜬다…홍콩전 선발 출격 지난달 2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경기. 1회말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조별리그 연승에 나선다. 대만과의 첫 경기에서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승리를 챙긴 한국은 이번에는 최민석(두산 베어스)을 선발로 내세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
    1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