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중계로 덩치 키운 치지직…AI 클립 5320만회 재생 네이버가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대형 스포츠 중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외형을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경기 영상을 숏폼 콘텐츠로 재가공하고 네이버의 서비스로 확산시키면서 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시 기준 아시안게임 관련 AI 클립 재생수는 5320만회를 넘어섰다. 총 4600여개의 AI 클립이 발행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