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암표 집중단속…걸리면 벌금 1000만원 경찰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틈타 암표상을 단속한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오는 14일부터 서울·대구·전남광주·경기 수원 등 포스트시즌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 일대에서 합동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암표 근절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 사이버도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