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전 민주당 비대위원장 "녹즙 배송 시작, 영업 쉽지 않아"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녹즙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 전 위원장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치인 박지현'에 '박지현의 녹즙 알바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이어 "근황을 전하고 소통을 이어가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에서 박 전 위원장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녹즙을 배달하며 하루 일과를 소개했다. 이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고 있으며, 벌써 한 달째"라며 전동 카트를 직접 몰고 고객에게 녹즙을 전달하고 사무실로 돌아와 전단지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기사보기 : https://www.ajunews.com/view/2025110410062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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