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로봇굴기' 박차...국영펀드들, 로봇기업에 잇달아 투자
중국 국영 펀드와 빅테크들이 잇달아 중국 로봇기업들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4일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는 전날 7억 위안(약 15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베이징AI산업투자기금, 이타운캐피탈, 베이징 중관춘 고정밀창업투자기금 등 국영펀드가 참여했으며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 등 기술업계 주요 기업들도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차이신은 전했다.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는 베이징시와 샤오미, 유비테크 등 기업들이 공동으로 구축한 센터로 지난해 열린 중국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한 ‘톈궁’을 선보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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