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에 머무는 '부캉이' 인기몰이...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 지난달 18일 처음 목격된 이후 2주 넘게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누적 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5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부캉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친수공원으로 몰렸다. 부산시 집계 결과 이날 오후 6시 기준 북항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101만 5800명으로 파악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