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2027년 은퇴 시사…"다가오는 시즌이 축구 인생의 마지막"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시사했다. 호날두는 17일(한국시간) 공개된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보그와 인터뷰에서 "올해가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다. 멋진 유산을 남기고 떠나고 싶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