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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자이도 보증금 30% 나중에"…미리내집, 신혼부부 몰린다
고분양가와 전세난, 대출 규제가 겹치면서 신혼부부의 초기 주거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보증금 일부를 뒤로 미루는 방식의 자금 부담 완화와 민간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맞물리면서 체감 접근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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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집
#보증금분할납부
#장기전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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