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스크에…국내 가상자산 시총, 반년 새 8조 증발 글로벌 리스크 확대로 주요 가상자산이 약세를 보이며 국내 가상자산 시장 성장세도 둔화한 것으로 나타냈다. 2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8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