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최태원 투자 승부수로 40조원 벌었다 SK그룹이 일본 키옥시아(구 도시바메모리)에 투자한 4조원이 8여년 만에 10배가 넘는 성과로 돌아왔다. 키옥시아가 연일 신고가 갱신으로 상장 1년 만에 시가총액 11조엔을 돌파하면서 SK하이닉스에도 약 40조원의 지분가치를 안겨주게 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