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기후동행카드 내일부터 못쓴다"?…'모두의카드', 청년 39세·할인·환급 총정리
서울시의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가 9월 1일부터 정부의 ‘모두의카드’와 결합한 ‘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된다. 청년 할인 대상 연령도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된다.
기사보기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최신 아주캐스트
5년 무이자에도 4년째 모집…지방 공공분양의 한숨
주담대 3년 9개월 만에 최고…예금금리도 잇달아 상승
[자영업자 덮친 고금리] 대출 반토막 났는데 연체율 12% 육박…저축은행 자영업 대출 '경고등'
디플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첫 공급
중국, 인프라 투자 확대 위해 정책금리 0.25%P 인하
'도쿄 35일 연속 비' 최장 기록에 기상병까지 나타났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