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 데뷔한 중국 생성형 AI '쌍두마차'...수익화 시험대
‘중국 인공지능(AI) 6대 호랑이’로 불리는 즈푸(Zhipu·智譜)와 미니맥스(MiniMax·稀宇)가 8, 9일 잇따라 홍콩증시에 입성했다. 즈푸는 중국 최초의 생성형 AI 스타트업 상장사라는 상징성을, 미니맥스는 사상 최대 규모의 생성형 AI 기업 상장이라는 기록을 각각 남겼다.
하지만 미·중 AI 패권 경쟁의 선두에 선 중국 생성형 AI 기업들로선 어떻게 기술 경쟁력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수익 모델을 만들고 ‘돈 버는 기술 기업’으로 진화할 지가 주요 과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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