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북·미 만나면 적극 지원"…김정은에 "대화가 문제 해결 출발점"
APEC 정상회의 앞두고 미국 CNN과 인터뷰
관세 협상 대해 "조정에 많은 시간·노력 필요"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 결과 이를 것"
이재명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회동이 성사됐을 때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결과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미국 CNN은 우리 시간으로 23일 오전 7시37분부터 약 5분 동안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방송했다. 이번 인터뷰는 윌 리플리 국제 선임특파원이 전날 서울 용산 대통령에서 이 대통령을 직접 만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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