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이번주 '네이버 합병 주주 득실' 알린다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비율이 이르면 이번 주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직접 주주들에게 양사 주식교환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등 시너지를 알릴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주주들의 동의를 얻더라도 이후 금융당국·경쟁당국의 승인을 넘어서는 것이 큰 고비가 될 전망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송 회장은 이르면 26일 간담회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다.
당초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달 이사회 설명 및 간담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양사 주식 교환 비율에 대한 논의가 지연돼왔다. 이번 간담회에서 송 회장은 구체적인 교환 비율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를 약 5조원, 두나무 기업가치를 약 15조원으로 추산해 1대 3의 교환비율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https://i.ytimg.com/vi/9bi1QOpu_vs/maxresdefault.jpg)
![[장보기 시장 합종연횡] 경쟁사도 파트너로…유통업계, 플랫폼과 손잡는 이유](https://i.ytimg.com/vi/g_saI32jNr0/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yr9QskZ6t-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