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둘에서 셋으로" 30일 두 사람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김지민이 임신했다. 현재 임신 12주로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민도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영원한 둘이 되었고 올해 우리는 꿈꾸던 셋이 되었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줬다"고 말했다. 이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정말 고맙게 이날만을 기다린 듯 한 번 만에 찾아온 두룹이 (아! 태명이 두룹이에요)"라며 "안정기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이젠 저희 둘과 느낌&나리, 그리고 두룹이까지 세상 다 가졌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