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디즈니+, 일본서 맞손…"K-콘텐츠 성장 잠재력 가장 큰 시장"
국내 대표 OTT 플랫폼 티빙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와 협력해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티빙은 4일 디즈니플러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TVING 컬렉션 온 디즈니플러스’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디즈니플러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자사 플랫폼 내에 로컬 OTT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빙 컬렉션’에는 환승연애, 피라미드 게임, 유미의 세포들 등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와 CJ ENM의 대표 흥행작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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