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언제·어디서나 스마트 학습' 구현
AI·디지털 전환 대응 '사이버문화센터' 전면 개편…강좌 수 7배 확대
충남 논산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학습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시는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를 전면 개편하고,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시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2025년 사이버문화센터 운영 결과와 이용자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시민 수요와 학습 편의성,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개편 과정에 반영했다. 특히 교육 콘텐츠의 양적 확대와 질적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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