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선택…" 콜드플레이 '전광판' 불륜 논란 당사자 첫 고백
콜드플레이 콘서트장에서 불륜 정황이 포착된 영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크리스틴 캐벗(53)이 사건 이후 처음으로 언론 인터뷰에 나서 심경을 밝혔다.
캐벗은 18일(현지 시각) 공개된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영상과 그로 인한 파장이 자신의 삶과 커리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그는 "잘못된 선택을 했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상사와 함께 춤을 추며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며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결국 커리어를 내려놓게 됐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https://i.ytimg.com/vi/9bi1QOpu_vs/maxresdefault.jpg)
![[장보기 시장 합종연횡] 경쟁사도 파트너로…유통업계, 플랫폼과 손잡는 이유](https://i.ytimg.com/vi/g_saI32jNr0/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yr9QskZ6t-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