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응급 제왕으로 득남…"자연주의 출산 꿈꿨지만 급히 수술"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6월 15일 콩알이가 세상에 왔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인생 2회 차이신지 무던하게 적응 중이신 콩알이"라며 갓 태어난 아들의 근황도 함께 전했다.
남보라는 당초 자연주의 출산을 계획하며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이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에서 양수가 거의 없는 상태라는 진단을 받으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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