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다시 만난 이세돌 9단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이세돌 9단(오른쪽 부터)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알파고 10년, 모두를 위한 AI의 비전'을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