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김민지 해트트릭…한국 여자축구, 미얀마에 5-0 완승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노리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미얀마를 완파하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김민지의 해트트릭과 장슬기, 최유리의 골을 앞세워 미얀마를 5-0으로 꺾었다. FIFA 랭킹 19위 한국은 55위 미얀마를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파상공세를 펼쳤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