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 한없이 눈물만"…구준엽, 故서희원 1주기에 올린 손편지 내용 보니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일 구준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필로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 "나의 영원한 사랑 나의 모든 것 희원이에게"라며 "희원아 거긴 어떠니?"라고 적었다.
이어 "춥진 않은지, 덥진 않은지, 오빠는 언제나 걱정이다"라며 "아침에 텅 빈 방 침대 한구석에 멍하니 앉아 있을 때면 아직도 현실인지 꿈인지, 꿈이길 바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파진다"고 덧붙였다.
기사보기




![[ASIA BIZ] 생일축하 노래 부르는 라부부…中 클링으로 직접 영상 만들어보니](https://i.ytimg.com/vi/noqeBdnB8_w/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