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가 6000만원 요구?... "X다방 OO점 A씨" 신상 확산 청주 소재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아르바이트생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 합의금으로 6000만원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해당 사건과 관련된 프랜차이즈 지점의 위치와 점주 신상 등이 확산되고 있다.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건에 대한 게시글이 빗발쳤다. 아르바이트생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50만 원이었다가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 500만 원, 심지어 5~6000만 원까지 (요구했다)"며 "처음에 그렇게 요구하시다가 제가 가진 돈이 250밖에 없다고 하니까..."라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이같은 점주의 만행이 알려지자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점포의 위치와 사업자등록번호, 점주의 신상 등을 담은 게시글이 확산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