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압구정은 현대·반포는 삼성…강남 재건축 '양강 체제' 굳어졌다
강남권 대형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나란히 승기를 잡으며 정비사업 시장의 양강 구도가 한층 뚜렷해졌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을,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을 각각 품에 안았다. 업계에서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현대건설은 압구정, 삼성물산은 반포를 중심으로 브랜드타운 전략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보기
#강남
#삼성물산
#현대건설
최신 아주캐스트
추석 귀성길 24일 오전 가장 막힌다…서울→부산 10시간반
[아이치·나고야 AG] '황금세대' 한국 남자농구, 귀화선수 없이 12년 만에 정상
몸집 커진 韓 AI산업…절반은 안전기준 없고 외산 모델 의존 97%
트럼프, 'AI군' 만든다…'AI 속도조절론'에 정면 대응?
[바이오 판 흔드는 AI] 신약개발 전주기 파고든다… 기업 경쟁력 가르는 '승부수'
CI·주민번호 분리해 개인정보 유출 막는다...내년 1월 시행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