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연말 총격 참사… 일가족 사망, 태아는 극적 생존 마약 밀매 카르텔의 폭력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에콰도르에서 새해를 앞두고 일가족이 총격으로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에콰도르 경찰은 1일(현지시간) 지난해 12월 31일 마나비주 해안도시 만타의 한 주택에서 무장 괴한들이 새해 맞이를 준비하던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일가족 6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