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ES 2026] 이청 삼성D 사장 "올해 최대 변수는 '반도체 가격'"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 사업의 최대 변수로 반도체 가격 상승을 우려했다.
이청 사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기간 중 윈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디스플레이 사업 리스크에 대해 '반도체'를 꼽았다. 완제품(세트) 업체들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원
020시간전
-
[CES 2026] 문혁수 사장 "LG이노텍, 더 이상 부품 회사 아냐… 고수익 솔루션 기업 도약"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LG이노텍은 더 이상 부품 회사가 아닙니다. 고객 문제를 통째로 푸는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마련된 CES 2026 LG이노텍 부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qu
024시간전
-
[CES 2026] 삼성 'AI 가전 일상화' 실험장 된 美 베스트바이 가보니
라스베이거스 남서부 '아로요' 쇼핑지구에 위치한 베스트바이 매장 내 삼성전자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전시장 밖, 실제 소비자들이 발길을 멈추는 '베스트바이' 매장 한복판에서 삼성전자는 'AI 가전의 일상화'를 현실로 증명하고 있었다. 이 곳은 CES에서 공개된 신제품이 곧바로 매장 전면에
01일전
-
-
[GIGS 2026] 셰릴 캄포스 "글로벌 확장 위해 데이터·제품·브랜드 확보 필수"
글로벌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Republic)의 셰릴 캄포스 벤처성장·파트너십 총괄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열린 'AJP 글로벌 이노베이션 그로스 서밋 2026(GIGS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Republic)의 셰릴 캄포스 벤처성장·파트너십 총괄은 "글로벌 확장을 위해 데이터와 제품, 브랜드
04일전
-
[CES 2026] 中이모님, 8.5cm 계단 오르내리고 물걸레질 '척척'
로보락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다리가 달린 로봇청소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일명 '중국 이모님'으로 불리는 중국산 로봇청소기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 최초 '로봇팔'을 달고 혁신을 이뤄낸 로봇청소기가 올해는 8.5cm를 넘을 수 있는 '다리'를 달고 물걸레질도 척척해냈다.
로보락,
04일전
-
[CES 2026] "AI·로봇이 만든 주방 혁신 모습은?"… 삼성 C랩, 글로벌 돌격
베네시안 엑스포 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 마련된 C랩 전시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로봇·디지털헬스 등 최신 기술 트렌드에 기반한 다양한 제품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 삼성과 함께 미국에 상륙했다. 이들은 CES 참가를 계기로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삼성전자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
04일전
-
[CES 2026] 류재철 CEO "내년 LG클로이드 실증 계획… 구독과 연계도 구상"
류재철 LG전자 CEO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계획을 밝혔다.
LG전자가 CES에서 선보인 홈 로봇 '클로이드'가 내년엔 가정집에서 실제 가사 작업을 수행하며 운영 테스트가 이뤄질 전망이다. 향후 구독형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류재철 LG전자 CEO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
04일전
-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TCL은 올해 센트럴홀의 가장 명당 자리에 초대형 부스를 꾸렸다.
인공지능(AI)·홈 로봇에 RGB TV까지, 'CES 2026'에서 대규모 부스를 꿰찬 중국 브랜드의 기술 도전이 매섭다. 지난해 메인홀 중심에 있던 삼성전자와 SK그룹이 빠진 자리를 차지한 중국 업체들은 AI 기반 스마트 제품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기술을 강조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05일전
-
-
[CES 2026] 개막 첫 날, 전 세계 AI 리더 美집결… 삼성·LG·현대차 韓기술 총망라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현지시간) 개막했다.
"혁신가들이 나타났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혁신 리더들이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로 집결하면서 메인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는 일찍부터 긴 줄이 생겼다.
올해 CES 주제는
05일전
-
-
-
[CES 2026] 삼성전자도 '피지컬 AI' 눈독… 노태문 "로봇, 미래 성장동력"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Wynn Las Vegas)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발언하고 있다.
"로봇 분야는 중요한 미래 성장동력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봇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오는 6일(현지시간)
06일전
-
[CES 2026] 정철동 사장 "AI 시대, OLED 가장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수단"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인공지능(AI)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AI 시대 올레드(OLED)는 가장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수단이 될 것이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술의 미래는 올레드
06일전
-
[CES 2026] "AI가 정의한 차량 시대"… LG이노텍,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속도
LG이노텍이 자율주행과 전기차(EV)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한 LG이노텍은 5일(현지시간) 개막을 하루 앞두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West Hall) 초입에 100평 규모로 마련된 부스를 국내
06일전
-
-
[CES 2026]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AI·그래픽 성능 '쑥'
'갤럭시 북6 시리즈'.
삼성전자가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강화한 '갤럭시 북6 시리즈'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E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텔의 최신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했다.
06일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