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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AI 버블' 경계론에 하락…나스닥 2%↓ 최근 상승장을 주도하던 인공지능(AI)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1.44포인트(0.53%) 내린 4만7085.2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80.42포인트(1.17%) 떨어진 6771.5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86.09포인트(2.04%) 내린 2만3348.64로 각각 마감했다. AI 기반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인 팔란티어는 전날 월가 전망을 웃도는 호실적을 내고 향후 실적 전망까지 상향 2025-11-05 08:27 -
[뉴욕증시 마감] AI 낙관론에 기술주 강세…아마존 4%↑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낙관론 속에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6.19포인트(0.48%) 하락한 4만7336.6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77포인트(0.17%) 오른 6851.97, 나스닥지수는 109.77포인트(0.46%) 상승한 2만3834.72에 마감했다. 이날 시장을 견인한 종목은 아마존과 엔비디아였다. 아마존은 오픈AI와 380억달러(약 54조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2025-11-04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