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가 본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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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NA] 말레이시아 프로톤 공장에 집단감염... 50명 확진
    [NNA] 말레이시아 프로톤 공장에 집단감염... 50명 확진 말레이시아 국민차 제조사 프로톤 홀딩스는 19일, 슬랑오르주 샤알람의 엔지니어링 부문 종업원 50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집단감염되었다고 밝혔다. 프로톤에 의하면, 14일에 동 부문의 종업원 1명의 감염이 확인되었으며, 지금까지 49명에 감염이 확산됐다. 현재 감염자와 밀접접촉이 있었던 다른 종업원들에 대해 추적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프로톤은 "샤알람 공장의 비필수 부문 종업원들은 재택근무에 들어갔다"면서, 당국이 규정한 신종 코로나 관련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공장을 가 2020-10-20 15:43
  • [NNA] 소카, 유니콘 기업 등극... 모빌리티 분야 한국 최초
    [NNA] 소카, 유니콘 기업 등극... 모빌리티 분야 한국 최초 카셰어링 업체 소카가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PEF) 2개사로부터 600억원(약 55억엔)을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기업가치가 10억달러(약 1054억엔) 이상을 기록했기 때문에, 한국 모빌리티 분야 최초의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소카는 자회사 VCNC가 렌트차와 일반인 운전기사를 활용해 운영한 배차 서비스 '타다 베이직'이 관련법 개정으로 올 3월부터 서비스를 할 수 없게 되자, 한때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고급차와 택시면허를 소지한 운전기사를 활용한 '타다 프리미엄' 2020-10-20 15:33
  • [NNA] 시아누크빌주에 경제특구 조성
    [NNA] 시아누크빌주에 경제특구 조성 캄보디아의 쌀과자 제조업체 리리 푸드 인더스트리는 남부 시아누크빌주에 경제특구(SEZ) '캄봉세이라 SEZ'를 설치할 계획이다. 주로 자동차 부품사 입주를 염두에 두고 있다. 크메르 타임즈(인터넷판)가 19일 이같이 전했다. 동 SEZ의 면적은 약 79ha. 이미 투자인가당국인 캄보디아개발평의회(CDC)로부터 사업시작 인가를 받았다. 리리의 케오 모무 최고경영책임자(CEO)는 "내년 운영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도 있기 때문에, 현재 정확한 일 2020-10-20 15:18
  • [NNA] 印尼 고용창출법, 전혀 모른다 70%
    [NNA] 印尼 고용창출법, '전혀 모른다' 70% 인도네시아 일자리 창출에 관한 제도 일괄 개정(옴니버스)법이 5일 통과되기 직전에 실시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시민의 69%는 이 법안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응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 실시기관은 정부가 국민에 대한 법안 홍보를 게을리한 것이 허위정보가 만연하게 된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조사는 민간조사기관 인도미터가 9월 25일~10월 5일 전국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옴니버스법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알고 2020-10-20 15:02
  • [NNA] JNTO와 日 지자체, 관광지 동영상 중계
    [NNA] JNTO와 日 지자체, 관광지 동영상 중계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싱가포르에 거점을 둔 일본의 지자체들과 함께, 일본 관광지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기획 '펀 프롬 홈'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수습된 후 방일 여행의 수요확대를 위한 조치다. JNTO싱가포르사무소, 시즈오카(静岡)현 동남아시아 주재원사무소, 오키나와(沖縄)현 싱가포르사무소가 19일 공동으로 발표했다. JNTO는 싱가포르 2020-10-20 14:10
  • [NNA] 메트로 마닐라, 연말까지 외출제한 현행수준 유지
    [NNA] 메트로 마닐라, 연말까지 외출제한 현행수준 유지 필리핀의 메트로 마닐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대책으로 실시하고 있는 외출·이동제한의 완화조치를 현 수준으로 연말까지 유지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영화관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업종에 대해서는 계속 제한을 두면서, 단계적으로 경제활동의 폭을 확대해 나가기로 판단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사람의 이동이 늘어나, 재차 감염이 확산되는데 대해서도 경계하고 있다. 메트로마닐라개발 2020-10-20 13:14
  • [NNA] 미얀마 이통사 MPT, 디지털 보험 판매 개시
    [NNA] 미얀마 이통사 MPT, 디지털 보험 판매 개시 미얀마 최대 이동통신사인 국영 미얀마우전(郵電)공사(MPT)는 19일, 일본계 보험사 2개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휴대전화 단말기로 가입 후 모바일 머니로 보험료를 지불하는 디지털 보험을 미얀마 최초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MPT는 일본의 KDDI와 스미토모(住友)상사의 지원을 받고 있다. MPT는 그랜드 가디언 인슈어런스 홀딩스(GGIH)와 니혼세이메이(日本生命)보험과의 합작사, 그리고 에야와디(AYA)은행과 손뽀(損保)재팬의 현지회사와 업무제휴를 맺고, 신규 서비스 'MPT U라이프 디지털 인슈어런스' 2020-10-20 12:41
  • [NNA] 日-베트남 정상회담, 민관 12건 문서교환
    [NNA] 日-베트남 정상회담, 민관 12건 문서교환 일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총리와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1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푹 총리는 일본이 주창하고 있는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구상에 대해 베트남도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국간에는 총 12건의 문서교환이 이루어졌다. 베트남은 스가 총리의 첫 해외순방지. 19일 오전 하노이의 총리실에서 환영행사가 개최됐다. 그 후에 실시된 정상회담에서는 일본이 베트남 중부의 수해지역에 대해 지원을 약속했으며, '국토 강인화'( 2020-10-20 11:50
  • [NNA] 홍콩 관광국, 한일과의 트레블 버블에 기대감
    [NNA] 홍콩 관광국, 한일과의 트레블 버블에 기대감 홍콩관광발전국(HKTB)의 덴 첸(程鼎一) 총간사(사무국장)는 최근, 홍콩 정부와 싱가포르 정부간에 원칙 합의한 '에어 트레블 버블'과 관련해, "잘하면 일본, 한국과도 합의에 이를 것"이라는 인식을 밝혔다. 에어 트레블 버블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 대책으로 실시하고 있는 입경 시 격리기간을 양 지역주민에 대해서는 상호 면제하는 제도. 19일자 명보 등이 이같이 전했다. 덴 첸 총간사는 홍콩과 싱가포르간 트레블 버블이 성공사례로 정착되면, 타국과도 합의에 이르기 2020-10-20 10:59
  • [NNA] 日 ANA, 나리타-칭타오, 광저우 노선 계속 운항
    [NNA] 日 ANA, 나리타-칭타오, 광저우 노선 계속 운항 일본 항공사 전일본공수(ANA)는 19일, 일본 나리타(成田)-중국 칭타오(靑島), 광저우(広州) 노선을 11월 말까지 계속 운항한다고 밝혔다. ANA는 지난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운항을 중단하고 있던 양 노선을 재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9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1편 운항을 재개했다. 당시 결정된 것은 이달 24일까지인 여름 운항 스케줄이며, 이달 25일 이후 겨울 운항 스케줄에 대해서는 미정이었다. 이번에 결정된 것은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운항 스케줄. 12월 이후에 대해서는 신 2020-10-20 10:19
  • [NNA] 필리핀 철도승차 인원 상향... 정원의 30%까지
    [NNA] 필리핀 철도승차 인원 상향... 정원의 30%까지 필리핀 교통부는 18일, 19일부터 철도에 승차가능한 인원 수를 정원의 30%까지 상향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정원의 13~18%로 제한하고 있었다.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대상이 되는 것은 메트로 마닐라의 도시고속철도(MRT), 경량고가철도(LRT), 필리핀 국유철도(PNR). 1개 차량당 수송능력은 MRT 3호선이 372명, LRT 1호선이 370명, LRT 2호선이 486명, PNR이 167~302명이다. 교통부는 조만간 승차가능 인원 수를 정원의 50%까지 상향한다는 방침을 제시하고 있다. MRT 3호선의 운행 속도도 단계적 2020-10-19 18:27
  • [NNA] 영국-캄보디아 FTA 협상, 영국 대사 사실무근
    [NNA] 영국-캄보디아 FTA 협상, 영국 대사 "사실무근" 영국의 티나 레드쇼 주 캄보디아 대사는 영국과 캄보디아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동 대사가 이와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크메르 타임즈(인터넷판)가 16일 이같이 전했다. 동 대사는 "캄보디아와의 FTA 협상은 진행되고 있지 않으며, 실시될 전망도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유럽연합(EU) 탈퇴 후, 영국의 국제무역부가 세계 각국과 무역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 2020-10-19 18:13
  • [NNA] 印 대도시 근교 창고 임대료 최대 30% 상승
    [NNA] 印 대도시 근교 창고 임대료 최대 30% 상승 인도 수도 뉴델리와 서부 뭄바이, 남부 첸나이 등 인도의 대도시 근교에 위치한 창고 임대료가 상승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전 대비 9월 기준 상승률은 최대 30%에 이른다고 한다. 타임즈 오브 인디아(인터넷판)가 15일 이같이 전했다. 임대료가 상승한 요인으로는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창고에 대한 수요확대를 꼽을 수 있다. 인도에서는 신종 코로나 대책 일환으로 전국 봉쇄령이 3월 말부터 시행되었으며,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잇따라 식료품 2020-10-19 17:56
  • [NNA] 印尼, 日 기업 유치위해 신규 플랫폼 가동
    [NNA] 印尼, 日 기업 유치위해 신규 플랫폼 가동 인도네시아 정부는 14일, 일본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 'JAIPONG(재팬 인도네시아 파트너십 라운지)' 사이트를 운영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JAIPONG은 주일 인도네시아 대사관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도쿄대표사무소가 주도했으며, 무역부, 외무부, 중앙은행, 투자조정청(BKPM) 등이 협력해 개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영향으로 인도네시아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으로부터 투자유치와 양국간 관계강화를 목적으로, 경제협력의 기회 및 인도네 2020-10-19 17:43
  • [NNA] 홍콩 정부, 코로나 위험지역에 프랑스, 러시아 추가
    [NNA] 홍콩 정부, 코로나 위험지역에 프랑스, 러시아 추가 홍콩 정부는 16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상황이 심각한 위험지역에 26일부터 프랑스와 러시아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홍콩경제일보에 의하면, 프랑스는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을 넘어, 확산방지를 위해 파리 등에서 야간외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러시아도 9월 중순부터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하루 확진자 수가 1만명 이상이다. 위험지역에서 출발해 홍콩에 도착하는 여객에 대해서는 탑승하는 항공기 출발 예정 시각 72시간 이내에 실시한 신종 코로나 검사 음성증명서와 홍 2020-10-19 17:20
  • [NNA] 타이완, 코로나 대책 秋冬계기 강화 검토
    [NNA] 타이완, 코로나 대책 '秋冬'계기 강화 검토 타이완 위생복리부의 천스중(陳時中) 부장은 16일, 11월 중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대책을 '추동(秋冬)판'으로 강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을로 접어들어 날씨가 쌀쌀해진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재차 확산될 우려에 대비하기 위한 것. 입경자에 대한 방역대책을 강화하는 것 등을 상정하고 있다. 공상시보가 이같이 전했다. 천 부장은 세계적으로 여전히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에도 " 2020-10-19 17:03
  • [NNA] 日 스트라이더스, 싱가포르 e스포츠 ATTN에 출자
    [NNA] 日 스트라이더스, 싱가포르 e스포츠 ATTN에 출자 일본의 부동산⋅투자업체 스트라이더스는 16일, 컴퓨터 게임 대전경기 'e스포츠' 팀을 운영하는 싱가포르의 어텐션 홀딩스(ATTN)에 출자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 사태로 다양한 서비스 분야의 온라인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e스포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해 출자를 결정했다. 싱가포르의 현지 법인 스트라이더스 글로벌 인베스트먼트가 인도네시아의 업무제휴처인 인도젠 캐피탈을 통해 ATTN에 출자했다. 투자액 및 출자비율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ATTN은 동남아시아 최대 e 2020-10-19 16:27
  • [NNA] 미얀마 라카인주, 총선 불가... 무력분쟁이 이유
    [NNA] 미얀마 라카인주, 총선 불가... 무력분쟁이 이유 11월 8일에 실시 예정인 총선을 앞두고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UEC)는 16일, 소수민족 무장세력과 미얀마군 간에 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서부 라카인주의 절반 이상의 선거구에서 총선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안전한 선거진행이 불가능하다는게 이유다. 투표가 실시되지 않는 선거구에서 다수의 의석을 획득하고 있는 지방정당에 큰 타격이 될 전망이다. 총선이 실시되지 않는 지역구는 라카인주를 비롯해 북부 카친주, 동부 카인주, 동부 몬주, 북동부 샨주 및 중부 바고 관구의 일부. 대상 선거 2020-10-19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