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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 솽스이(双十一) 알리바바, 하루 매출 30조원...수입품은 일본이 1위 차지 중국 전자상거래(EC) 최대 업체 알리바바 그룹(阿里巴巴集団)이 12일, 인터넷 쇼핑몰 프로모션 이벤트 '솽스이(双十一)' 쇼핑데이(11일) 매출액 상세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해외 수입품 매출액 국가별 집계 결과, 일본이 선두를 차지했으며, 해외브랜드별 매출액도 유니참의 '무니'와 '가오(花王)'가 각각 2, 3위를 기록해 중국 인터넷 시장에서 일본 제품이 강세를 보였다. 'T몰(天猫)'을 중심으로 한 알리바바 그룹의 EC 플랫폼 총 매출액은 마감시간인 12일 새벽 0시 기준으로 213 2018-11-13 12:52 -
[NNA] 싱가포르 선십그룹, 해상에 세계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건립 싱가포르 최대 태양광 사업자인 선십 그룹(Sunseap Group)이 9일, 싱가포르 북부 해상에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립중이라고 발표했다.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내년 초 상업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선십측에 의하면, 발전시설은 북부 우드랜드 자연공원 '우드랜드 워터 프론트 파크'의 해안에 건립중이다. 출력은 5MWp로 연간 발전량은 약 6388MWh 규모이다. 방 4개짜리 주택 약 1250가구 분의 전력 수요를 충당할 수 있으며, 향후 25년간 온실가스 배 2018-11-12 18:19 -
[NNA] 필리핀 클라크 공항 운영에 2개 컨소시엄 응찰...인니, 싱가포르 국영사도 참여 필리핀 중부 루손지방 팜팡가주 클라크 국제 공항의 운영 및 유지보수(O&M)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이 9일 마감된 가운데, 최종적으로 2개 컨소시엄이 응찰했다. 필리핀 교통부와 미군기지반환개발청(BCDA)에 의하면 클라크 국제 공항의 Q&M에 응찰한 첫번째 컨소시엄은 'X-드로이드 컨소시엄'으로,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을 운영하는 국영기업 앙카사프라(AP) 2, 필리핀 항만운영사 글로벌 포트 900, 메이지즈 캐피털 계열인 음료업체 제스트 오, 발전소 설계·건설 전문기 2018-11-12 17:50 -
[NNA] 日印3개사, 인도에 폐기물 발전소 건립 나서 인도의 넷링크가 9일, 일본의 다카라 레벤과 쿠니우미 에셋 매니지먼트(Kuni Umi Asset Management)와 공동으로 테랑가나주에 폐기물 발전소를 건립한다고 발표했다. 넷링크는 인도 남부 테랑가나주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며, 다카라 레벤은 주택개발사업 전문업체이다. 넷링크와 다카라 레벤측은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이번 발전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동 발전소 건립이 인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위생 2018-11-12 15:20 -
[NNA] 인니 첫 국산 보급형 전동 스쿠터, 대통령 시승 나서 인도네시아 오토바이 제조업체 게싯트 테크놀로지 인도(Gesits Technologies Indo, GTI)의 국산 전동 스쿠터 'GESITS'가 7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첫선을 보였다.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시승에 나서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GESITS는 연구개발에서 판매까지 전 과정을 인도네시아인의 손으로 이뤄낸 첫 국산 전기스쿠터이며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GESITS는 5000kw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1회 충 2018-11-12 14:53 -
[NNA] 10돌 맞은 '솽스이' 행사, 티몰은 최고매출 기록 올해로 2018-11-12 13:50 -
[NNA] 필리핀 MRT 3호선 유지보수 日 엔차관 제공... 日 기업 수주 전망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와 필리핀 재무부가 8일, 마닐라 수도권의 MRT(고가철도) 3호선 유지보수사업에 쓰일 엔 차관 계약을 체결했다. 공여액은 381억 100만엔 규모. 동 사업은 2021년 4월까지 실시된다. 그동안 허술한 관리로 인해 정상운행에 많은 차질을 빚었던 MRT 3호선은 앞으로 일본기업에 의해 안전성과 쾌적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JICA의 다나카(田中寧)이사와 필리 2018-11-12 12:56 -
[NNA] 홍콩 주류박람회 개막, 日 27개 주류업체 참가... 시장확대 나서 주류 국제 박람회 '홍콩 인터네셔널 와인 & 증류주 페어 2018'이 8일 홍콩 완자이(湾仔)에 위치한 홍콩컨벤션&전시센터(HKCEC)에서 개막했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는 해당 박람회에 일본참여업체들로 구성된 '재팬 파빌리온'을 설치했다. 일본산 주류의 홍콩시장 확대를 겨냥한 것으로 행사 중에는 니혼슈(日本酒), 위스키 2018-11-11 13:37 -
[NNA] 日 이온몰, 中 광둥성에 3호점 출점 이온몰은 9일, 중국 광저우시 바이원구(広州市白雲区)에 쇼핑몰 '이온몰 광저우 진사(広州金沙)'를 오픈한다. 이번 매장은 광둥성내 3호점으로 '도심의 오아시스'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해당지역은 인접도시인 포샨시(仏山市)와 통합 정책에 따라, 개발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이온몰 광저우 진사는 광저우와 포샨의 도시 경계에 해당하 2018-11-11 13:35 -
[NNA] 미얀마에 美 프레즐 전문점 진출 미얀마 요마 스트러지틱 홀딩스(Yoma Strategic Holdings)와 미국의 프레즐 전문점 '앤티앤스(Auntie Anne's)' 프랜차이즈 운영업체 포커스 브랜즈는 7일 앤티 앤스 미얀마 지역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요마 스트러지틱 홀딩스는 미얀마의 대기업 서지 펀 앤 어소시에이츠(Serge Pun & Associates, SPA)의 계열사이며 싱가포르거래소(SGX)에 상장된 업체이다. 양측은 최대 도시 양곤에 수개월 내에 앤티 앤스 미얀마 1호점을 오픈하고, 향후 5년간 여러 도시로 점포를 늘려나갈 2018-11-11 13:35 -
[NNA] 日 내화물 제조사, 인도에 합작사 설립...증가하는 印용광로 수요 흡수 노려 일본 내화물 제조업체 시나가와 리프랙토리즈는 8일, 내화물 제조·판매 합작법인 'SG 시나가와 리프랙토리즈 인디아'를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올해말에 설립될 예정이며, 최근 인도에서 용광로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데 따른 대응조치이다. 합작사 자본금은 2억 3000만 루피(약 3억 6000만엔). 이 중 시나가와측이 51%, 프랑스 건축자재 기업 생고뱅의 계열사로 내화물·연마재 제조업체 그라인드 웰 노턴(GNO)이 49%를 출자한다. 시나가와 리프랙토리즈는 현재 2018-11-11 13:34 -
[NNA] 미얀마 모빌리티 신생기업, 일본·독일서 600만 달러 조달 성공 미얀마에서 오토바이 렌탈 사업을 펼치고 있는 신생기업 '렌트 투 오운 (Rent2Own)'이 독일개발공사(DEG)와 다이와 증권그룹의 야마토 PI 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금 총 600만 달러(약 6억 8000만엔)를 조달하는데 성공했다. 총액 중 DEG는 400만 달러를 투자하며, 나머지는 야마토 PI 파트너와 임팩트 투자(교육과 복지 등 사회적 과제 해결을 도모하는 동시에 경제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투자)전문사 인코핀 계열의 agRIF가 출자한다. 2016년에 설립된 렌트 투 오운은 미얀마 최대 도시 2018-11-09 14:27 -
[NNA] 印 타타자동차, 걸프오일과 윤활유 공동개발 인도 완성차 업체 타타자동차는 5일, 현지 윤활유 제조업체 걸프 오일 루브리컨츠 인디아와 윤활류 공동개발에 합의했다. 양사는 이번 공동개발 합의를 통해 인도 내수용 승용차 윤활유를 개발할 계획이다. 타타그룹과 걸프오일은 신규 브랜드를 통해 엔진 오일, 기어 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오일 등 승용차에 필요한 윤활유 전반을 공급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타타그룹 마얀크 파릭 승용차 부문 대표는 " 2018-11-09 14:24 -
[NNA] 中 SGMW, 인도네시아서 소형 승합차 첫 출시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의 합작사 상치퉁용우링 자동차(上汽通用五菱汽車, SGMW)는 7일, 인도네시아에 첫 소형 승합차 '포르모'(배기량 1200cc)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유럽 배기가스 규제 '유로 4' 기준치를 충족시켰으며, 이번달 내에 소비자에게 인도될 전망이다. 판매 가격은 1억 3580만-1억 3680루피아(약 104만-105 만엔)이며, 미니버스 타입(7, 8인승)과 창문이 없는 블라인드 밴 타 2018-11-09 14:22 -
[NNA] 홍콩에 빵 자판기 설치한 日 제빵업체 방부제 없이 효모와 유산균만으로 최장 90일까지 보관이 가능한 '롱 라이프 빵'으로 잘 알려진 일본 제빵업체 코모는 홍콩에 해외 최초로 자동판매기를 설치해 자사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향후 번화가에 추가로 자판기를 설치하여 홍콩내에서 자사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첫번째 자판기는 신제 청콴우(新界 将軍澳)에 위치한 홍콩TV(香港電視網絡, HKTV)사옥 내에 설치했다. 최대 120개까지 판매가 가능한 자 2018-11-09 14:21 -
[NNA] 파나소닉, 中 모바이크와 IoT 자전거 개발 나선다 일본 파나소닉 사이클테크는 7일, 중국 자전거 공유 서비스 업체 북경모바이크테크놀로지(중국명:北京摩拜科技有限公司)와 사물인터넷(IoT)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분야에서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양사는 자전거 공유 서비스와 렌탈 서비스 분야에서 사용자의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한 신기술 공동개발에 대해 검토해 나간다. IoT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란 자전거에 통신기능을 갖춰 인터넷 접속을 가능하게 하여 스마트폰으로 자전거 전자자물쇠 개폐가 가능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18-11-08 15:55 -
[NNA] 싱가포르 정부, 테러대책 일환 MRT역 수하물 검색 강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SG시큐어'의 일환으로 오는 12일부터 6개월간 일부 지하철·고가철도(MRT)역에서 수하물 검사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싱가포르 정부는 테러위협에 맞서 국민 모두가 테러대책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SG 시큐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범기간 중에는 전노선 최대 6개역에서 상시적으로 일부 승객을 대상으로 개찰구를 통과하기 전 금속탐지기와 X선검사장치로 위험물 소지여부를 검사한다. LTA는 이번 시범사업에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새로운 2018-11-08 15:07 -
[NNA] 日 닛수이컨, 동남아 수주 전초기지 필리핀 지사 설립 일본의 상하수도건설 컨설턴트기업 닛수이컨(일본수도컨설턴드, 日水コン)이 필리핀에 지점을 개설했다. 이번 지점 개설로 더이상 일본정부의 개발원조(ODA)사업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해외수주 활동에 매진할 수 있게 된다. 영업활동이 가능한 닛수이컨의 해외지점 개설은 이번이 처음으로, 연내에 싱가포르 지점을 추가 개설해 두 곳을 아시아 전역 수주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필리핀 지점은 수도 마닐라 인근 타긱시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BGC)에 개설돼 이번달 1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2018-11-08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