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광화문광장에서 폐기물 감량을 주제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라는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부스도 운영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서울시 홍보대 2026-04-16 11:15
  • 유정복,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 본격화…경제성 확인
    유정복,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 본격화…경제성 확인 인천광역시가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를 위한 기본구상 및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과 수익성을 확인하면서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시는 16일 용역 결과를 공식 발표하고, 5년간 대회 개최를 가정한 분석에서 비용대비편익(B/C) 1.45, 수익성지수(PI) 1.07이 나와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국제경기대회지원법 시행령 개정, 대회 유치 승인 절차를 협의하고 민간사업자 공모·선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회 후보지는 송도 달빛축제공원 일원이다. 인천시는 2026-04-16 11:13
  • 용인시, 2만 5천여 개 일자리 창출 목표 정책 추진
    용인시, 2만 5천여 개 일자리 창출 목표 정책 추진 경기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일자리 2만 5,789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함께하는 행복 일자리 도시, 용인'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이는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 특화 주력산업 일자리 조성이다. 우선 일자리 인프라를 강화해 구인·구직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 서비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 취업 2026-04-16 11:02
  • 논산시 도심 공동묘지, 힐링 체육공원으로 탈바꿈…2029년 준공 목표
    논산시 도심 공동묘지, '힐링 체육공원'으로 탈바꿈…2029년 준공 목표 충남 논산시가 도심 한복판에 수십 년간 방치돼 온 공동묘지 부지를 시민 친화형 체육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대규모 정비 사업에 본격 나섰다. 논산시는 강산동 일원 약 9만429㎡ 부지에 총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해 ‘논산 다목적 체육공원(가칭)’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오랜 기간 공동묘지로 사용되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인근 주민들로부터 정서적 거부감과 재산권 침해 등 민원이 지속 제기돼 온 곳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과 인접한 입지에 녹지와 체육 2026-04-16 11:01
  • 안산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하모니콜·바우처택시 무료 운행
    안산도시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하모니콜·바우처택시' 무료 운행 경기 안산도시공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하루 동안 무료로 운영하기로 해 관심을 모은다. 16일 공사에 따르면,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 당일, 하모니콜과 바우처택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요금을 받지 않는다. 공사는 현재 하모니콜 60대와 바우처택시 80대 등 총 14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비롯해 임신부, 5세 미만 아동을 동반한 보호자, 그리고 혼자 이동이 어려운 65세 이상 고령자 등 교통약 2026-04-16 10:59
  • 인제 하추리산촌마을, UN 관광 최우수마을 후보 선정
    인제 하추리산촌마을, UN 관광 최우수마을 후보 선정 강원 인제군 하추리산촌마을이 유엔관광기구 공모사업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마을로 선정됐다. 16일 인제군에 따르면 하추리산촌마을은 ‘제6회 UN Tourism(유엔관광기구)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국내 후보 심사를 통과했다. 전국에서 총 6개 마을이 후보로 선정됐다. 하추리산촌마을은 지난 4월 7일 진행된 심사를 거쳐 후보 지위를 확보했으며, 향후 현장 컨설팅과 국문·영문 신청서 작성, 번역·감수 등을 거쳐 오는 6월 국제 공모에 최종 출품될 예정이다.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 2026-04-16 10:53
  • 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 2040 청사진 착수…중부권 클러스터 본격화
    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 '2040 청사진' 착수…중부권 클러스터 본격화 충남 서천군이 미래 신산업으로 낙점한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중부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5일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서천군의회와 충청남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사)한국해양바이오학회, 충남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이 2026-04-16 10:47
  • 철원군 청년마을 만들기 선정…접경 특화 모델로 청년 정착 기반 구축
    철원군 '청년마을 만들기' 선정…접경 특화 모델로 청년 정착 기반 구축 강원 철원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청년 유입과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선다. 16일 철원군에 따르면 철원읍 ‘철문열다–미리 만나는 통일마을’은 전국 141개 신청 단체 중 최종 10개 사업에 포함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선정된 철문열다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6억원(연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은 2026-04-16 10:44
  • 부여군,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세요…귀농·귀촌 체험형 정착 지원 본격화
    부여군,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세요"…귀농·귀촌 체험형 정착 지원 본격화 충남 부여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류형 정착 지원에 나섰다. 군은 16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이 일정 기간 실제 농촌에서 생활하며 지역 환경과 일자리를 직접 경험하도록 해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농촌 마을에 1~3개월간 거주하면서 영농과 일상생활 2026-04-16 10:40
  • 청년창업 상주시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돕는다
    '청년창업' 상주시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돕는다 경북 상주시는 16일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상주도 로컬벤처 상주올래 START-UP 청년창업지원센터’ 민간위탁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성하2길 30에 위치하며 이번 사업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수행하고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0억원(연 5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날 보고회는 관계 공무원과 수탁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논의하고 향후 일정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다.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창업 2026-04-16 10:37
  • [6·3지방선거] 결선 앞둔 민주당 전북 시장·군수 경선, 합종연횡 봇물
    [6·3지방선거] 결선 앞둔 민주당 전북 시장·군수 경선, 합종연횡 '봇물' 더불어민주당 전북 시장·군수 후보를 결정한 최종 결선투표가 가까워오면서 본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경선판을 크게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서도 단일화가 전격 성사됨으로써 이 같은 후보 간 이합집산이 선거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16일 전북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는 20~21일 이틀 동안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50%인 국민참여 방식으로 전주시 등 전북 9개 시장·군수 선출을 위한 결선 2026-04-16 10:37
  • 등록금부터 돌봄까지…양구군, 교육·복지 전 주기 지원 확대
    "등록금부터 돌봄까지"…양구군, 교육·복지 전 주기 지원 확대 강원 양구군이 입학부터 대학, 돌봄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지원 정책을 확대하며 교육·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16일 양구군에 따르면 군은 학부모 부담 경감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비 3중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 지원은 성장 단계별로 이뤄진다. 초·중·고 신입생에게는 입학축하금(초 30만원·중 40만원·고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역화폐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소비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양록장학금은 고등학생 5 2026-04-16 10:37
  • [속보] 대법 사내하청 직원들도 포스코 근로자…일부는 파기환송
    [속보] 대법 "사내하청 직원들도 포스코 근로자"…일부는 파기환송 대법 "사내하청 직원들도 포스코 근로자"…일부는 파기환송 2026-04-16 10:35
  • 현장에 답 있다…전상욱 청양부군수, 핵심사업 10곳 현장점검 속도·안전 강조
    "현장에 답 있다"…전상욱 청양부군수, 핵심사업 10곳 현장점검 '속도·안전' 강조 전상욱 청양부군수가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청양군에 따르면 전 부군수는 지난 15일 정산면과 청양읍 일원 주요 사업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전 부군수는 오전 정산 지역에서 농업근로자 기숙사, 정산2농공단지, 청양허브밸리, 백곡리 군도9호 도로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청양읍으로 2026-04-16 10:34
  • 경과원, AI 멤버십 기업 모집…AI 생태계 확장 나선다
    경과원, 'AI 멤버십 기업' 모집…AI 생태계 확장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내달 6일까지 도내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기도 AI 멤버십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조성 중인 AI 혁신클러스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산업 전환의 핵심 도구로 활용할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 초기 인프라 부담을 낮춰 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AI 기술 또는 서비스를 보유한 전국 기업으로 규모와 소재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총 50개사 이상을 선정해 1년간 멤버십을 운영하고 평가를 거쳐 연장 기회도 제공할 계 2026-04-16 10:33
  • 화천군, 생활예술 지원사업 추진…아마추어 단체 최대 400만원 지원
    화천군, 생활예술 지원사업 추진…아마추어 단체 최대 400만원 지원 강원 화천군이 지역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해 아마추어 예술단체 지원에 나선다. 16일 화천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22일까지 ‘2026년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아마추어 예술단체와 동호회 활동을 지원해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소외지역 해소와 생활 속 예술 확산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무용, 연극,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 단체다. 단체당 최대 400만원이 지원된다. 사업 내용은 시· 2026-04-16 10:33
  • [로펌라운지] 세움 캄보디아 진출 기업 위한 현지 협력 거점 마련
    [로펌라운지] 세움 "캄보디아 진출 기업 위한 현지 협력 거점 마련" 스타트업 전문 로펌 법무법인 세움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한국 기업의 현지 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거점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캄보디아에서 사업을 운영하거나 진출을 준비 중인 한국 기업들이 현지 제도·행정 환경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세움은 캄보디아 정부 부처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기업이 현지에서 겪는 어려움을 발 빠르게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개소식에는 크리스토프 치엥(Christophe Ch 2026-04-16 10:16
  • 흥행 뒤 안전 공백 없다…예산군, 살목지 관광 급증에 선제 대응
    "흥행 뒤 안전 공백 없다"…예산군, '살목지' 관광 급증에 선제 대응 충남 예산군이 영화 ‘살목지’ 흥행에 따른 관광객 급증에 대응해 저수지 일대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했다. 관광 활성화 이면에 잠재된 안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16일 살목지 저수지 일원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열고 관계 부서와 소방·경찰,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영화 흥행 이후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저수지 특성상 추락·익수 등 중대 사고 2026-04-16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