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中·日서도 터졌다…'데드라인' 프로모션 성황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로 중국과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TME)과 협업해 중국 20개 도시에서 진행한 '데드라인'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TME 역대 오프라인 프로모션 가운데 최대 규모로 기획, 현지 20개 도시에서 앨범 발매일을 기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