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홀린 K뷰티] SNS​​​​​​​·숏폼 타고 세계로… K뷰티, 성장 경로 달라졌다 K뷰티 브랜드의 성장 경로가 달라졌다. 과거 백화점·면세점 입점과 TV광고 등을 거쳐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면, 이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숏폼 콘텐츠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뒤 국내외 유통망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새로운 성장 공식으로 자리 잡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