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정신아 대표 2028년까지 연임… "AI·카카오톡 중심 성장" 카카오가 정신아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고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 중심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주주환원 확대와 함께 책임경영을 강화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신아 대표는 26일 제주 본사에서 열린 제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2028년 3월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그는 “대표이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주환원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주주가치와 사회적 신뢰를 함께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