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삼성, 베트남 투자 30년... 첨단 기술 거점으로 진화하는 한·베 경제 협력
베트남과 한국의 경제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면서 첨단 기술 분야가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난 30년간 베트남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며 파트너십을 다져온 삼성을 빼놓을 수 없다. 삼성의 베트남 진출 역사는 단순히 제조 시설을 옮긴 것을 넘어, 실질적인 기술 이전과 산업 구조의 근본적인 전환을 이끈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기사보기
#기술
#베트남
#삼성
최신 아주캐스트
5년 무이자에도 4년째 모집…지방 공공분양의 한숨
주담대 3년 9개월 만에 최고…예금금리도 잇달아 상승
[자영업자 덮친 고금리] 대출 반토막 났는데 연체율 12% 육박…저축은행 자영업 대출 '경고등'
디플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첫 공급
중국, 인프라 투자 확대 위해 정책금리 0.25%P 인하
'도쿄 35일 연속 비' 최장 기록에 기상병까지 나타났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