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프랑스, 세네갈 3-1로 격파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히는 프랑스가 세네갈을 꺾었다.
17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랑스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제압했다.
이날 프랑스 주장 킬리안 음바페는 2골을 몰아쳐 월드컵 통산 14골을 기록, 올리비에 지루(57골)가 보유한 프랑스 국가대표 통산 최다 골과 쥐스트 퐁텐(13골)이 세운 프랑스 월드컵 최다 골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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