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규제에도 움직인 실수요...노원구 토지거래허가 1위 정부가 지난해 10월 서울시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토지거래허가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원·성북구 등 신규로 규제 지역이 된 지역은 허가 건수가 증가했고, 강남권은 오히려 허가 건수가 줄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