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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추가 시간 극장골' 가나, 파나마에 1-0 승리 '아프리카 전통의 강호' 가나가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극장골에 힘입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판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가나는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대회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이로써 가나는 앞서 열린 같은 조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대 2로 꺾은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 가나는 전반전 내내 파나마에 밀리며 고전했다. 전반전에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시작과 2026-06-18 11:39:28
  • 최휘영 장관,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회동…한-프 예술 협력 강화 논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은 17일 오전 11시(현지 시간)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회동했다. 지난 4월 페가르 장관의 방한에 이어 두 달 만에 프랑스에서 마주한 양국 장관은 9월 양국이 공동의장국으로 개최하는 ‘뤼미에르 서밋’과 한불 수교 140주년 등 문화·예술·산업에서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한불 간의 긴밀한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 특히 양국 장관은 뤼미에르 서밋이 전 세계 영화·영상산업계의 기념비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2026-06-18 11: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