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서 기자의 최신 기사

  • [개장시황] 코스피, 1%대 상승 출발…장 초반 오름폭 축소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72.76포인트(1.16%) 오른 6369.14,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2.26포인트(1.53%) 오른 813.93이다. 코스피가 7일 장 초반 1% 넘게 상승 출발한 뒤 오름폭을 일부 반납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
    7일전
  • [속보] 코스피, 68.69p(1.09%) 오른 6365.07 개장 코스피, 68.69p(1.09%) 오른 6365.07 개장 코스닥, 5.95p(0.74%) 오른 807.62 개장
    7일전
  • [마켓 프리뷰] 반등 노리는 코스피…저가 매수세 유입 주목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301.88포인트(4.58%) 하락한 6296.3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08포인트(0.26%) 오른 801.67에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7일 코스피가 전날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를 바탕으로 반등에 나설지 주목된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
    7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단종레' 규제에도 여전히 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17.91→-5.12→+3.76→-4.8%'…'단종레' 규제에도 여전히 롤러코스터 타는 코스피 -6일 금융투자업계와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피의 일간수익률 변동성은 3.6%로 지난해 연간 평균치(1.4%)의 두 배가량으로 치솟아. 이는 자본시장연구원이 분석한 36개국 증시 중 최고 수준. -최악의 변동 장세에 정
    7일전
  • 얼라인 "맥쿼리, 가비아 공개매수가 산정 근거·정보공개 더 밝혀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맥쿼리자산운용의 가비아 공개매수를 둘러싼 공방에서 공개매수가격 산정 근거와 정보공개가 충분하지 않다며 재차 문제를 제기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6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달 금융감독원에 제기한 진정과 관련한 맥쿼리자산운용의 반박자료를 재반박하며 이같이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는 미리캐피탈(24.2%)에 이어 가비아 지분 14.29%를 보유한 3대 주주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이번 거래에 대해 "
    7일전
  • 자사주 취득하면 주가 뜬다? 10곳 중 4곳 하락 자사주 취득이 통상 '호재'로 인식되지만 실제 주가 흐름은 기대와 달랐다. 올해 자사주 취득을 공시한 기업 가운데 한 달 뒤 주가를 확인할 수 있는 10곳 중 4곳은 공시 당시보다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올해 자사주 취득(직접·신탁·스톡옵션)을 공시한 상장사 가운데 한 달 뒤 주가를 확인할 수 있는 309개사 중 125개사(40.5
    7일전
  • [특징주] 현대백화점, 실적 부진에 3%대 약세…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현대백화점이 2분기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면서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35분 기준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보다 3200원(2.91%) 내린 10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10만9800원에 출발해 장중 10만1800원까지 밀렸으며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했다. 현대백화점은 전날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일전
  • [특징주] 에이피알, 호실적에 4%대 강세…증권가 "미·유럽 성장세 지속" 에이피알 CI 에이피알이 시장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데 이어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가 더해지면서 장중 4% 넘게 오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 43분 기준 에이피알은 전 거래일보다 1만7500원(4.90%) 오른 3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36만6000원에 출발해 장중 38만85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보였으며 현재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한 상태다. 주가 강세는
    7일전
  • 신한투자證 "롯데칠성, 원가 부담 장기화…목표가 9%↓" 신한투자증권은 6일 원가 부담 장기화를 이유로 롯데칠성에 대한 목표주가를 14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했다. 다만 내수 회복과 해외 사업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11배로 매력적이나 국내 외형 성장률이 둔화되는 만큼 해외 외형 성장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을
    8일전
  • 차갑게 식어버린 금 투자 열기...연초 대비 거래량·거래대금 80% 급락 금 투자 열기가 빠르게 식고 있다.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데 이어 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긴축 기조가 지속되는 데다 지난해 금값 상승을 이끌었던 중국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마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분간 금 투자 심리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KRX 금시장의
    8일전
  • [특징주] GS건설,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감에 9%대 강세 GS건설 CI GS건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건설은 오전 9시 5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550원(8.87%) 오른 3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2만9100원에 출발해 장중 3만235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주가 상승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기대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전
  • 흥국證 "지누스, 가격 경쟁력 회복이 관건…목표가↓" 흥국증권은 5일 지누스에 대해 미국 시장에서 경쟁사들과의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낮춘 1만1000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지누스는 지난해 10월 관세 대응 차원의 가격 인상 이후 주요 고객인 아마존을 비롯한 미국향 매트리스 판매 급감으로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2분
    9일전
  •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풍선효과'? 코스닥에 불어오는 훈풍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1.50포인트(1.62%) 오른 6358.9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3.37포인트(5.88%) 상승한 780.72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맏형'인 코스피가 부진한 가운데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그리는 중이다. 지난달 금융당국이
    9일전
  • [특징주] 한섬, 기대 이하 실적에 주가 '털썩'…목표가도 하향 한섬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하면서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기준 한섬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360원(7.79%) 내린 1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1만769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전날에도 11.37% 하락한 데 이어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주가 하락
    10일전
  • 하나證 "S-Oil, 사상 최대 실적 기대…목표가↑" 하나증권은 S-Oil의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가능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4일 리포트를 통해 "이전 호황기 2018년 고점 주가순자산비율(PBR) 2.5배 대비 충분히 보수적인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모멘텀
    10일전
  • [공시학개론] 흔들리는 주가에 자사주 사는 경영진…'책임경영' 신호 급등락이 반복된 최근 증시에서 주요 기업 경영진이 잇달아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에 나섰습니다. 주가 변동성이 커지자 경영진이 직접 회사 주식을 사들이며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전달한 것입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지난달 30일 삼성전자 보통주 3045주를 주당 23만원에 장내 매입했습니다. 총 매입 규모는 7억35만원으로, 보유 주식은 기존 12만1235주에서 12
    10일전
  • [송윤서의 '주'경야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조이기 본격화…'ELW 전철' 밟나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쏠림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규제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기본예탁금 상향과 최소 매매단위 확대 등 투자요건을 잇달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규제 기조가 과거 주식워런트증권(ELW) 시장에 적용됐던 규제 과정과 닮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규제 전 하루 2406억원 유입…상승 베팅 집중 31일 코스
    13일전
  • 급락장 못 견딘 개미들…코스피, 사흘째 약세 '검은 목요일'은 피했지만 투자심리는 끝내 살아나지 못했다. 삼성전자의 2분기 호실적에도 국내 증시는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갔고, 이틀 연속 급락장을 버티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에 나서며 시장을 떠나는 모습이다.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과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감소하면서 개인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
    14일전
  • [마감시황] 코스피, 1%대 하락…외인·기관 '사자'에도 5590선 마감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 환율 종가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검은 목요일'은 피했지만 투자심리는 끝내 살아나지 못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1조30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섰지만 개인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코스피는 사흘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14일전
  • [속보] 코스피 69.68p(-1.23%) 내린 5593.56 마감   코스피 69.68p(-1.23%) 내린 5593.56 마감 코스닥 17.90p(-2.70%) 내린 644.78 마감
    1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