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패션 뷰티 뉴스픽]W컨셉·CJ올리브영 W컨셉, 더블유 라이프페스타 개최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새해를 맞아 오는 11일까지 가구, 디자인 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상품을 한데 모은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와 신학기를 맞아 가구 교체 수요가 늘어난 점을 겨냥해 기획됐다. 실제로 W컨셉의 지난 1월 가구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떼미데, 뱅앤올룹슨, 시몬스 등 5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프리미엄 가구와 디자인 조 2026-02-02 17:15:05
  • [식품·외식 뉴스픽] 농심·아워홈·삼양라운드스퀘어·CJ제일제당 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봉 돌파 농심은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라면 골드’가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마트 라면 카테고리에서는 출시 이후 지난달 29일까지 누적 매출액 기준으로 기존 베스트셀러인 신라면과 짜파게티의 뒤를 이어 3위에 오르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신라면 골드는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제품으로,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에 닭육수의 감칠맛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닭고기를 우려내 2026-02-02 17:14:11
  • LF 헤지스, 상하이에 첫 해외 플래그십 '스페이스H 상하이' 오픈 LF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헤지스'는 중국 상하이 신천지에 첫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상하이(SPACE H Shanghai)’를 공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스페이스H 상하이는 서울 명동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하우스로, 지상 2층, 총 130평(약 430㎡) 규모로 조성됐다. 건축 디자인은 셀린느·생로랑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매장을 설계한 ‘캐스퍼 뮐러 크니어 아키텍츠’가 맡았다. 건물 외벽을 반투명 유리 파사드인 ‘글라스 슁글’로 마감해 낮과 밤에 각기 2026-02-02 17:11:49
  • [제약·바이오 뉴스픽] ​​​​​​​SK바이오팜·셀트리온·에이비엘바이오·헥토헬스케어 SK바이오팜·서울바이오허브, 오픈 이노베이션 공식 출범 SK바이오팜은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하고,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독자 개발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연구개발부터 글로벌 상업화에 이르는 신약 개발 전 주기 경 2026-02-02 17:11:33
  • [중기 뉴스픽] 중기부·중기중앙회·소진공  전통시장 먹거리, 국내 넘어 해외로...중기부 'K-푸드 성과 공유 간담회' 열어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육거리소문난만두에서 '전통시장 K-푸드 해외시장 진출사례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통시장의 우수한 먹거리가 국내 소비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성공 사례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육거리소문난만두 이지은 대표 2026-02-02 17:10:32
  • [유통 뉴스픽] 롯데·신세계백화점·SSG닷컴·컬리 롯데, ‘2026 롯데 루미나리에’ 진행 롯데는 이달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준비한 새해 첫 이벤트다. 루미나리에(Luminarie)는 빛 또는 조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조명을 이용해 건축물을 만들거나 꾸미는 빛 축제를 의미한다. 올해 루미나리에 테마는 새봄을 기다리는 2월,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길 2026-02-02 17:09:23
  • [프로필] 오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과기부 1차관 지낸 전통 관료 출신 신임 우주항공청 청장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 출신인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이 지명됐다. 2일 대통령실은 오태석 KISTEP 원장을 우주청 신임 청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오 신임 청장은 전북 순창 출신으로 전주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왔다. 이후 영국 서섹스대학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1991년 제35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과 1차관 등 지내며 국가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개발(R&D) 업무 전반 2026-02-02 16:55:58
  • [종합] "에이전트·피지컬 AI 규율 나선다"…개인정보위,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피지컬 인공지능(AI)과 에이전트 시대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인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정립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를 출범하고 첫 번째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챗GPT 등장 이후 급변하는 개인정보 처리 환경에 대응해 AI 편익과 위험성을 고려한 규율체계를 민·관 공동 설계하기 위해 2023년 10월 AI 프라이 2026-02-02 16:40:36
  • 기아, 1월 24만5557대 판매…전년比 2.4%↑ 기아는 올해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동월 대비 2.4% 늘어난 24만555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 내수 판매는 4만3129대, 해외 판매는 20만2428대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각각 12.3%, 0.5%씩 증가했다. 차종별로 보면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국내외 시장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셀토스가 2만6959대, 쏘렌토가 1만9770대순이었다. 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가 8388대 팔려 베스트셀링 모델을 차지했다. 승용 모델은 레이(4446대), K5(2752대), K8(2135대) 등의 순으로 팔렸다. 총 판 2026-02-02 16:38:51
  • 르노코리아, 1월 3732대 판매…전년比 2.2% 감소 르노코리아는 올해 1월 한 달 동안 내수 2239대, 수출 1493대를 인도하며 총 373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3817대) 대비 2.2% 감소한 수치다. 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실적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견인했다. 한달 간 1663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후 1년 5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6만5000대 가량 판매된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369대가 판매됐다. 이중 검증받은 1.6ℓ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 2026-02-02 16:26:20
  • [한영훈의 게임 돋보기] 멀티플랫폼 경쟁 본격화…승부는 '초반 품질'과 '업데이트 속도' 게임업계 경쟁 구도가 모바일에서 PC, 콘솔까지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신작을 출시 단계부터 여러 플랫폼에 동시 공개하는 경우가 늘었다.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대표적이다. 넥슨은 지난해 10월 29일 아크 레이더스를 글로벌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스토어’ 등에 동시 출시했다. 특정 플랫폼에서 반응을 확인한 뒤 확장 여부를 결정하는 기존 방 2026-02-02 16:19:24
  • 현대차, 1월 30만7699대 판매…전년比 1%↓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 감소한 30만76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25만7491대를 팔았다. 같은 기간 국내 판매량은 9% 증가한 5만208대가 집계됐다. 국내 시장에선 세단과 레저용 차량(RV)이 준수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총 1만5천648대가 팔렸다. 또 팰리세이드 4994대, 투싼 4269대, 싼타페 337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RV차량 1만8447대를 인도했다. 2026-02-02 16:10:36
  • 한국GM, 1월 판매량 4만4703대…내수는 765대 그쳐 제네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은 지난 1월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규모다. 해외 판매량이 4만3938대로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각각 28.7%, 79.4% 증가한 2만6860대, 1만7078대 판매됐다. 다만 내수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7.8% 감소한 765대에 그쳤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연초부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 2026-02-02 16:09:13
  • LS, 매출 31조8천억 '역대 최대'…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달성 ㈜LS가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LS는 2025년 매출 31조8250억 원, 영업이익 1조5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 소폭 감소했지만 2년 연속 1조원대를 유지했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836억원, 4863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1%, 24%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AI·데이터센터 확산과 에너지 전환 가속화로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LS전선과 LS일렉트릭 등 주요 2026-02-02 16:09:08
  • [조현미의 AI헬스케어] "응급실 뺑뺑이 막아라" 세브란스 'AI 플랫폼' 주목 #지난해 12월 부산의 한 동네병원에서 감기 증상으로 수액을 맞던 중 의식을 잃은 초등학생이 81분간 대형병원 응급실 입원이 거절돼 심정지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대학병원 등 12곳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뒤에야 겨우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환자 생명을 위협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끊이지 않으면서 사회적 해법 마련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응급실 뺑뺑이는 중증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119구급차를 타고 여러 병원 응급실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상황을 뜻한 2026-02-02 16:00:00
  • 제주항공, 객실승무원 스니커즈 근무화 도입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모든 객실승무원에게 스니커즈를 지급 완료하고 2월부터 이를 근무화로 전면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스니커즈 근무화 도입은 장시간 기내 근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고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내 이동이 잦은 근무 특성을 고려해 착화 안정성과 기능성을 강화함으로써 비상상황 발생시 기내 안전업무 수행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제주항공은 약 6개월간 착화감, 안전성, 디자인 등을 단계적으 2026-02-02 15:55:58
  • 삼성 준감위 4기 출범···과반 노조 등 그룹 현안 집중 논의 삼성 준법경영을 감시하는 준법감시위원회의 4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다. 신규 위원도 새롭게 합류하면서 준감위 논의 의제도 더 확대될 전망이다. 2일 삼성 준감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준감위 7개 관계사(삼성물산·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생명보험·삼성화재)는 최근 각각 이사회를 열고 4기 구성과 관련해 위원장 및 외부 위원에 대해 의결했다. 4기 준감위에는 삼성E&A가 협력 관계사로 새롭게 추가됐다. 삼성E&A 합류로 준감위 관계사는 기존 2026-02-02 15:52:15
  • 이스타항공, 공항 내 교통약자용 셀프체크인 시스템 도입 이스타항공은 공항 내 '교통약자용 셀프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청주·김해공항 국제선과 김포·청주·김해·제주공항 국내선의 셀프체크인 기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약자용 시스템을 개발해 지난달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시스템에는 △점자 키패드 △큰 글자 화면 △음성 안내 기능 등이 적용돼 시각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들이 직원의 도움을 받거나 대기 줄에 설 필요 없이 빠르게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다. 2026-02-02 15:5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