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이재명 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22일 유엔총회 연설
    [속보] 이재명 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22일 유엔총회 연설 이재명 대통령,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22일 유엔총회 연설 2026-09-21 10:27
  • 靑, 김승원 탄원서 의혹에 인사권으로 답 드려
    靑, 김승원 탄원서 의혹에 "인사권으로 답 드려" 청와대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이 추가 의혹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 전 후보자의 사퇴 의사를 존중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탄원서에 담긴 의혹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오전 KBS1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청와대는 인사권으로 답하고 인사권에 대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기관”이라며 “우리는 인사권으로 답을 드렸다”고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김 전 후보자가 2026-09-21 09:39
  •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 임명
    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 임명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시사평론가 김성완씨가 임명됐다. 21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대변인은 이날부터 공식 출근했다. 김 대변인은 미디어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는 방송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였던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차 사직한 이후 공석이었다. 김 대변인이 임명됨에 따라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다시 2026-09-21 08:58
  • 李대통령 지지도 소폭 상승 34.8%…10주 만에 반등
    李대통령 지지도 소폭 상승 '34.8%'…10주 만에 반등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10주 만에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다시 앞섰지만, 격차는 오차범위 안이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 오른 34.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0.1%포인트 상승한 63.4%였으며, 긍정·부정평가의 차이는 28.6%포인트였다. 일간 긍정평가는 16일 32.1%에 2026-09-21 08:14
  • 靑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에 긴급회의…즉각 중단해야
    靑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에 긴급회의…"즉각 중단해야"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0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보실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 군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고 이번 발사가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했다. 북한의 추가 발사 가능성에 대비해 필요한 조치 사항도 점검했다. 안보실은 북한이 지난 12일에 이어 8일 만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군과 관계기관에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 2026-09-20 16:31
  • 기자회견 끝나자마자 SNS 논란…李, 중수청장 임명 인사시스템 시험대로
    기자회견 끝나자마자 SNS 논란…李, 중수청장 임명 '인사시스템' 시험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쇄신을 선언한 기자회견 직후 후속 인사와 SNS를 둘러싼 후폭풍에 직면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데 이어 대통령이 인용한 지지자의 글도 논란 끝에 삭제됐다. 김용범 전 정책실장의 후임 인선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검증까지 지연되면서 쇄신 선언을 실제 변화로 증명해야 할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다음 주에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임명 재가 등이 예정돼 있다. 청와대가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진행 중인 가운데 2026-09-20 14:00
  • 李대통령, SNS 인용 글 논란에 품격 있게 설득해 달라
    李대통령, SNS 인용 글 논란에 "품격 있게 설득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지지자들을 향해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2026-09-19 23:07
  • 靑 李대통령, 트럼프 중동 협조 요청 거절 아냐
    靑 "李대통령, 트럼프 중동 협조 요청 거절 아냐" 청와대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절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거절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한국 지도자는 트럼프 대통령을 거절하며 이란에 군대를 파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NYT는 이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이란에 군대를 보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을 거절했다(Rejecting Trump)고 2026-09-19 22:57
  • [아이치·나고야 AG] 李대통령,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마음껏 기량 펼쳐달라
    [아이치·나고야 AG] 李대통령,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마음껏 기량 펼쳐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그동안의 노력을 믿고 기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 선수단의 개회식 입장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응원 메시지를 올렸다. 이 대통령은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기까지 흘린 땀과 노력을 믿고, 마음껏 기량을 펼쳐달라”며 “5200만 대한민국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 2026-09-19 18:43
  • 靑, 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 확인 어렵다
    靑, 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 "확인 어렵다" 청와대는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가 최근 전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사와 관련한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전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19일 언론에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김 전 후보자는 이날 오전 자신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며 사퇴했다. 김 전 후보자는 “개혁을 완수해야 할 정부에 작은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퇴 이유로 제시했으나, 정계 일각에서는 김 전 후보자에 대한 2026-09-19 16:05
  • 李대통령 청년정책 총괄 전담조직 신설 고민
    李대통령 "청년정책 총괄 전담조직 신설 고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정책을 총괄 전담할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지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해 “청년 문제는 단순히 특정한 부류나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과연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는 나라로 남을 수 있느냐라는 근본적인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9-19 15:39
  •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규정 따라 후속 절차 진행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규정 따라 후속 절차 진행"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해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어제 대통령의 기 2026-09-19 11:45
  • [속보]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 절차 진행
    [속보]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 절차 진행"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 절차 진행” 2026-09-19 11:38
  • 李 대통령, 청년의 날 맞아 청년 소통 강화
    李 대통령, '청년의 날' 맞아 청년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과 함께한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한다. 행사는 홈페이지로 모집한 참석자, 청년단체, 정부 청년 보좌역,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정책 유공자 등 150명과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1부에서 청년이 국가 미래이자, 청년 문제가 공동 과제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낸다. 청년 정 2026-09-19 09:34
  • 李대통령, 취임 후 첫 청년의 날 기념식 참석…청년 150명과 정책 토론
    李대통령, 취임 후 첫 '청년의 날' 기념식 참석…청년 150명과 정책 토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겪는 일자리와 주거 문제 등을 직접 듣는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청년들을 비롯해 청년단체 관계자와 정부 청년보좌역,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정책 유공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국무총리와 청와대 비서실장, 청년미래비서관 등이 함께한다. 행사는 1 2026-09-19 09:06
  • 김혜경 여사 가해자 격리·피해자 보호 강화해야
    김혜경 여사 "가해자 격리·피해자 보호 강화해야" 김혜경 여사가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찾아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시설 종사자들로부터 가정폭력 피해 실태와 운영 현황을 듣고 피해자 보호·지원 현장을 살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시설 입소자들을 만나 근황과 자립 준비 과정을 들었다. 미술치료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는 한 입소자에게는 “밝은 모습을 보니 좋다”며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rdquo 2026-09-18 20:12
  • 李대통령, UAE 행정청장 접견…중동 불안 속 원유 최우선 공급 감사
    李대통령, UAE 행정청장 접견…"중동 불안 속 원유 최우선 공급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행정청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1월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칼둔 행정청장을 만나 환영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UAE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100년을 함께할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기로 한 점을 상기했다. 특히 2026-09-18 20:07
  • 김혜경 여사 장애 정도·사는 곳 관계없이 제때 치료받아야
    김혜경 여사 "장애 정도·사는 곳 관계없이 제때 치료받아야" 김혜경 여사는 18일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데 이어, 다니엘 그림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인문대학장을 접견하고 장애인 의료 지원과 한국학 진흥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일반 치과에서 진료가 어려운 중증 장애인이 마음 놓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난 7년간 애써준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애인 환자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김 여사는 장애 2026-09-18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