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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가 영웅·국민 영웅"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향해 ‘국가 영웅’·‘국민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이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 측 계획 설명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투자 계획 발표 후 두 사람과 한 무대에 섰다. 이어 “지금 우리는 상상할 수 없는 새로 2026-06-29 15:44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가 영웅, 국민 영웅이라 불러야"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가 영웅, 국민 영웅이라 불러야" 2026-06-29 15:14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직접 챙길 것…靑에 직할담당관" 이재명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직접 챙길 것…靑에 직할담당관" 2026-06-29 14:19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용인·평택 반도체 한계…서남권에 대규모 신규 투자" 이재명 대통령 "용인·평택 반도체 한계…서남권에 대규모 신규 투자" 2026-06-29 14:14 -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결정은 정치권 아닌 국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한 것과 관련해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홍 수석은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2026-06-29 10:50 -
李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40%대…민주 41%·국힘 42%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40%대 중반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2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내린 46.5%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49.5%로 지난주 대비 0.2%p 내렸지만,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내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였다. 리얼미터는 "검찰 2026-06-29 08:55 -
靑, 오늘 오후 2시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삼성·SK 투자 규모 공개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초격차 산업 육성 정책을 담은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참석해 직접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 기업이 서남권 반도체 팹에 투자하는 규모만 10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행사는 이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개괄적 구상을 밝힌 뒤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6-29 08:23 -
김용범 "수도권 밖 반도체 팹 클러스터, 강력한 국가전략"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8일 "수도권 밖 대규모 반도체 팹(공장) 클러스터는 매우 강력한 국가 전략"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반도체는 더 이상 특정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경제와 안보, 교육과 청년, 수도권과 지방, 금융과 부동산을 모두 연결하는 시대의 핵심 변수"라며 "80년대 사회과학의 언어를 빌리자면 인공지능(AI)과 반도체는 오늘날의 하부구조"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의 반도체 호황 속에서 생산, 유동성, 청년이라는 질문이 제기된다며 & 2026-06-28 17:57 -
李대통령 "WC 예상 밖 결과, 조직·인사 실패...체육행정 개혁"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소식에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며 체육행정 개혁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어처구니없는 일로 국민들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매우 송구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능력보다 네 편 내 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2026-06-28 16:55 -
李대통령, 삼전닉스와 '3대 메가프로젝트' 공개…4개부처 합동발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대국민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9일 오후 2시 이 대통령 주재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개괄적 구상을 밝힌 뒤,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구체적인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삼성전 2026-06-28 16:31 -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입지, 尹정부서 확인…이상한 말 자제하길"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공장 입지와 관련해 “2023년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시 국민의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라며 야당의 비판을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밤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아주경제가 지난 6월 24일 보도한 <尹정부 '호남 패싱'에도 광주·전남 반도체 특구로 다시 주목>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2026-06-28 11:10 -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없다' 비판에…"하루 100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제기된 용수 부족 우려를 일축하며 충분한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27일 이재명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적절히 배치·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며 "삼성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검토도 없이 초 2026-06-27 15:52 -
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 27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 10여 대가 동해 및 남해 KADIZ에 순차적으로 진입한 뒤 이탈했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영공 침범은 없었다. 군은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하기 전부터 항적을 식별해 추적했으며, 공군 전투기를 출격시켜 우발 상황에 대비한 전술 조치를 실시했다. 이번에 KADIZ에 진입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는 폭격기와 전투기로, 현재 진행 중인 중·러 연합공중훈련에 참가한 전력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KADIZ에 진입 2026-06-27 15:27 -
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반박..."하루 100만톤 공급 가능"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용수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자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인용한 뒤 "첨단도시 발전에 필요한 만큼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수자원을 제대로 배치·관리하면 하루 100만톤의 산업용수 공급도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호남의 수자원에 대해 "수십 년간 분할지배라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호남을 농업 2026-06-27 14:00 -
홍익표 "李대통령·文 회동, 취임 직후부터 추진"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다음 달 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첫 청와대 오찬에 대해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한 숨 가쁜 국정 일정 속에서 그동안 성사되지 못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지속해 일정을 조율해 왔으며 마침 7월 1일 두 분의 일정이 맞아 오찬을 함께하게 됐다"며 "문 전 대통령과의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민 통합, 그리고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전직 대통령 2026-06-27 10:56 -
李대통령 "韓日 관계 많이 개선…'가깝고 또 가까운 나라' 되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한·일 관계에 대해 “한국과 일본을 두고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평가가 나오는데, 저는 한·일 관계가 많이 개선돼 ‘가깝고 또 가까운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을 방문한 다케다 료타 일한의원연맹 회장과 청와대에서 접견을 하고 “국제 관계가 최근에 많이 복잡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접견에는 한일의원연맹 주호영 회장(국민의힘)과 민홍철 간사장(더불어민주당)이 함께했습니다. 이 2026-06-26 20:04 -
李대통령 "대규모 GPU 필요, 추경할진 모르겠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인공지능(AI) 산업 핵심 부품인 그래픽처리장치(GPU) 부족 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재원도 추가로 발생하는 것 같다”라며 2차 추경 편성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국내 GPU 물량 확보 현황을 물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GPU) 확보 속도가 너무 느린 것 아니냐”며 “광주 국가컴퓨팅센터도 시스템이 문제가 있어서 2026-06-26 19:29 -
金총리 "민주당 1인 1표제, 최악 땐 조합장 당 될 것"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대중 정치학교 워크숍 특강에서 "당원 주권을 우리가 하고, 1인 1표도 하면 그걸로 끝인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지도부 선거에서 당원 1인 1표제를 적용하는 것에 대해 "우리가 지향하는 당원 주권과 1인 1표와 완전 경선은 최악의 경우로 간다면 그것은 제대로 된 역사적 뿌리가 있는 정당이 아니라 조합장 당이 돼 버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리는 "돈과 조직을 가진 사람들이 딱 6개월간 2026-06-26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