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병무청,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교육 시작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2일부터 충북 보은 병무청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교육을 시작한다. 올해 교육은 12월 24일까지 총 42주 동안 진행되며, 대상 인원은 총 2만4000여 명이다. 교육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 양성’을 목표로 공무수행자로서 갖추어야 할 정신자세 확립을 위한 복무기본교육과 복무규정위반자의 행동변화를 위한 복무지도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 통지서는 교육 시작일 14일 전까지 대상자에게 교부되며, 통지서를 받은 사회복무요원은 2026-02-02 10:31:20
  • [속보]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조정훈 임명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에 조정훈 임명 2026-02-02 10:00:16
  • 보훈부, '호국보훈의 달' 포상대상자 신청·접수...2월 한 달간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 가족을 존경하고, 국가를 위한 헌신을 예우하는 보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대상자 신청 접수를 2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2일 보훈부에 따르면 호국보훈의 달 포상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된 국가보훈대상자를 비롯해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등을 위해 노력한 대외 유공 인사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매년 6월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총 475명에게 정부포상과 국가보훈부장관 표창 및 감사 2026-02-02 09:58:36
  • 국민의힘 "李, 호통 정치...집값 안 잡혀 분노 조절 안돼" 국민의힘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이어가자 "집값이 안 잡혀 분노 조절이 안 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요즘 호통 정치학, 호통 경제학, 호통 외교학에 푹 빠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야당한테 화내고, 언론한테 화내고, 국민한테도 화를 낸다"며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다. 국민 탓하기 전에 본인부터 한번 돌아보라&qu 2026-02-02 09:46:58
  • 李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연이틀 SNS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연일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X(옛 트위터)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야당의 입장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 몰이도 이제 그만 하시면 어떨까요"라고 비판했다. 이어 ‘개포 4억 낮춘 급매 나와…"좀 더 지켜보자" 거래는 아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가격 안정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026-02-02 09:41:46
  • 정청래 "당대표로서 합당 제안…당원 목소리 들을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당대표로서 합당을 제안한 것이다. 당원 명령에 따라 방향을 정하겠다"며 내부 진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통합해 힘을 합치면 지방선거에 승리하지 않겠나"라며 합당 추진 의지를 거듭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1인 1표가 당원 뜻에 따라 결정했듯이 합당 역시 당원의 뜻에 따라야 한다"며 "당대표로서 합당의 뜻을 묻는 제안을 했고 당원의 뜻을 묻는 민주적 절차를 시작하겠다" 2026-02-02 09:38:59
  • [오늘의 뉴스 종합] 내일부터 2월 임시회…與 '대미투자법·3차 상법 개정' 처리 집중 外 2월 임시국회가 2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미국 관세 대응을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을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사이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3차 상법 개정안과 사법 개혁안 등 쟁점 법안들도 이달 중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상정된 뒤 소위에 회부되면 재경위 차원의 특별법 논의가 가능해진다"며 "2월 말∼3월 초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판 2026-02-01 21:41:50
  • 與, 추모 종료 직후 합당 논쟁 재가열…혁신당 "내분 끌어들이지 말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애도 기간으로 잠시 소강 상태를 보였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쟁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 민주당 비당권파 의원들이 정청래 대표를 향해 합당 논의 중단을 공개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혁신당은 민주당 내분에 자신들을 끌어들이지 말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총리의 공식 추도 기간이 종료되자마자 민주당 내 비당권파 의원들은 정 대표의 합당 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친명계'(친이재명계)이자 전 최고위원이었던 한준호 의원은 2026-02-01 18:01:44
  • 한동훈, 한병도 '티켓장사' 지적에 "1원도 안 가져가...與 공천뇌물이 진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오는 8일 열릴 예정인 토크 콘서트에 대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치 자금 마련을 위한 티켓 장사"라고 비판하자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한 전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 어떤 명목으로든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데, 비즈니스니 장사니 정치 자금이니 하는 말이 가당키나 하느냐"며 "민주당은 진짜 정치 장사, 진짜 정치 비즈니스의 본산"이라고 적었다. 그는 "집권 여당 원내대표 2026-02-01 16:52:46
  • 보훈부, 효창공원 '국립공원화' 추진…"국민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가 독립유공자 묘역과 백범기념관 등이 있는 효창공원을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보훈부는 1일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의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을 계기로 효창공원을 국립화해 역사적 의미를 복원하고, 많은 국민이 즐거운 마음으로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원으로 재정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용산구 효창동 일대 약 5만1800평 규모의 효창공원은 조선시대 왕실 묘역에서 출발해 광복 이후 독립운동가 묘역이 조성된 역사적 공간이다. 현재는 백범 김구와 이 2026-02-01 16:24:00
  • 국힘, 韓 제명 '후폭풍'…'지도부 사퇴론' 속 지방선거 준비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내홍에 휩싸인 가운데 지방선거 준비에 돌입하면서 국면 전환을 시도하는 모양새다.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불거진 '지도부 책임론'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오는 4일 예정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준비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연설에서 당 쇄신안과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 지도부는 장 대표의 연설을 기점으로 지방선거 준비에 속도를 낸다. 당명 개정 작업을 설 연휴 전까지 마무리하고, 인 2026-02-01 16:21:38
  • 北, 지방 건설 속도전…당대회 앞두고 성과 띄우기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점 사업인 '지방발전 20×10 정책' 3년 차를 맞아 각지에서 착공식을 잇달아 열며 지방 건설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 지방발전 정책 성과를 이달로 예상되는 제9차 당대회에서 핵심 업적으로 부각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전날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진행됐다고 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는 착공사에서 "혁명적인 조치에 의해 건설 역량과 기술 장비들이 증강되고, 강력한 시공 지도 체계가 세워짐으로써 확대된 건설 2026-02-01 16:05:46
  • 내일부터 2월 임시회…與 '대미투자법·3차 상법 개정' 처리 집중 2월 임시국회가 2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미국 관세 대응을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을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사이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3차 상법 개정안과 사법 개혁안 등 쟁점 법안들도 이달 중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상정된 뒤 소위에 회부되면 재경위 차원의 특별법 논의가 가능해진다"며 "2월 말∼3월 초 처리가 가능하지 않 2026-02-01 15:59:27
  • 이재명, 신임 대통령 취임 온두라스 특사로 부승찬·이훈기 파견 이재명 대통령은 나스리 아스푸라 대통령이 취임한 온두라스에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이훈기 의원을 특사로 보낸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온두라스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온두라스에 부승찬 의원과 이훈기 의원을 대통령 특사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부 의원은 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부회장, 이 의원은 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이사를 각각 맡고 있다. 특사단은 아 2026-02-01 12:39:24
  • 국민의힘 "李, 협박으로 집값 못잡아...민간 주도 활성화해야"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밝힌 것에 대해 "정책을 차분히 설명하기보다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태도는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일 오전 논평을 내고 "이 대통령이 집값 과열의 원인을 불법 행위로 단정하고, 주택 소유자들을 겨냥한 협박성 표현까지 쏟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부동산 소유 그 자체는 범죄가 아니다"며 "주거 선택과 자산 형성을 '단속 대상'으로 몰 2026-02-01 12:22:15
  • '친명' 한준호, 정청래 향해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달라" 친명계(친이재명계)인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대표를 향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 달라"고 촉구했다.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애도 기간으로 잠시 사그라들었던 당내 합당 논쟁이 다시 가열되는 양상이다. 한 의원은 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당이 당원과 국민께 보여드려야 할 모습은 내부 갈등이 아니라 책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저는 통합의 가치를 부정하지 않는다. 민주 진영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데 저 역시 2026-02-01 10:29:35
  • 李,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비판 보도에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을 방침을 계속해서 강조하는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보도를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이라며 맹비난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바른 정보 바른 의견, 즉 정론직필은 언론의 사명이자 의무다. 그런데 언론이라면서 대체 왜 이렇게까지 망국적 투기를 편드는 것인가"라며 해당 보도를 공유했다. 이 보도는 '날벼락'이란 표현을 제목에 달고, 양도세 중과 등 다주택자를 2026-02-01 10:22:02
  • [속보] 한준호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과 합당 멈춰달라" 한준호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과 합당 멈춰달라" 2026-02-01 10: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