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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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강신철 前 연합사 부사령관 발탁 2026-08-30 11:47:17 -
[속보] 신임 靑 AI미래기획수석에 조국혁신당 이해민 발탁 2026-08-30 11:44:53 -
[속보] 중기벤처부 장관 후보자에 與 이소영 발탁 2026-08-30 11:43:19 -
[속보]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발탁 2026-08-30 11:38:53 -
조 의장, 이틀 간 집중 호우 예고에 "국민 생명·안전 보호가 국가 책무 최우선"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 책무의 최우선"이라며 집중 호우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한다. 충청·전라권 일부는 최대 200mm 호우가 예상된다"며 이 같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극심한 가뭄을 겪는 남부 지역을 생각하면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엄청난 비 피해가 발생한 거제, 통영을 고려하면 홍수 대비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2026-08-30 10:11:04 -
與, 이준석과 합당설 부인…"가짜 뉴스"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와의 합당설에 "가짜 뉴스"라며 선을 그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일부 유튜브에서 제기한 '이준석·민주당 합당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정보가 유포돼 근거 없는 억측과 가짜뉴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보도에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전 대표는 지난 26일 개혁신당 대표직을 사임했다. 일각에서는 이 전 대표와 지도부의 갈등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2026-08-29 20:31:34 -
안철수 "李, 대법관 재제청 요구는 레임덕 시작"…與 "망상 주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재제청 요구는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 시작"이라는 주장을 펼치자 더불어민주당은 "망상"이라며 반발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과반 의석에도 체포동의안 트라우마에 부결 자신 못하는 이 대통령의 레임덕은 시작됐다"며 "국회로 대법관 임명동의안 못 보내는 이 대통령은 친청(정청래)계 이탈이 그렇게 두렵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청와대는 절차적 문제를 핑계로 대고 있지만, 민주당은 2026-08-29 20:20:19 -
양경규, 정의당 신임 당 대표 선출…찬성 94.7% 양경규 전 국회의원이 29일 정의당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정의당에 따르면 양 전 의원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94.7%(3409표) 찬성으로 당선됐다. 반대는 5.3%(191표)에 그쳤다. 이에 그는 "더 크고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임기는 2년이다. 양 전 의원은 2024년 류호정 전 의원이 탈당하며 발생한 비례대표직을 승계해 4개월 간 21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또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부위원장, 상공회의소 노조위원장, 민주 2026-08-29 19:24:42 -
김민석 "국민의힘 '5·18 폄훼 논란' 이진숙 내쫓거나 YS 사진 내려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국민의힘을 향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이 불거진 이진숙 의원을 내쫓거나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을 (당 대표실에서) 내려 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사상구에서 열린 박홍배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김 전 대통령은 1992년에 대통령이 된 뒤 1993년 대국민 5·18 특별 담화를 발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시 YS 문민정부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정부라고 2026-08-29 17:48:15 -
韓 총리 "백범 김구 선생이 꿈꾼 K-컬처, 국민과 함께 만드는 데 최선"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K컬처의 시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기념식에 참석해 "김구 선생이 꿈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높은 문화의 힘으로 인류의 평화와 행복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라는 문장을 읽으며 2026-08-29 17:08:18 -
與 "조희대, 韓 근간 흔들지 말고 거취 정리하라"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후보자 서면 기습 제청 논란이 불거진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좌충우돌을 당장 멈추고 거취를 정리하라"고 밝혔다. 이용우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어제 조 대법원장이 31일로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대법관 제청권 행사를 이유로 국회에 부른다는 것이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에 반한다는 이유인데 사법부 수장의 헌법과 국회에 대한 인식 수준이 참담하다&qu 2026-08-29 16:15:32 -
홍준표 "나라 시스템 무너져…與 사법부 장악·野 구태 기득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9일 "나라의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며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여당은) 검찰을 해체하고, 충복 수사기관들을 만들고, 베네수엘라 차베스처럼 대법관 수를 대폭 증원하여 사법부를 장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헌법에 보장된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마저 형해화시키고 있다. 헌법재판소도 장악했고, 국회도 이미 장악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명령에 따른 군인들도 줄줄이 감옥에 가고 있다& 2026-08-29 16:02:34 -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633명으로 증가…실종자 약 3000명 네팔·중국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자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홍수 발생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기준 양국에서 파악된 사망자 수는 633명에 달했다. 실종자 수도 약 3000명을 나타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AP·AFP 통신 등이 네팔 재난 당국이 파악한 홍수 피해 사망자 수는 626명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티베트자치구 르카쩌시 지룽현에서 홍수와 연관된 토석류 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도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전날까지 사망자 수는 579명이었지만 바 2026-08-29 15:47:09 -
韓 총리 "장위 14구역 재개발, 속도감 있게 진행" 한성숙 국무총리가 29일 "장위 1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이주비, 금융 등 종합 지원을 통해 속도감 있게 후속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을 찾아 "(재개발 사업이) 18년 동안 지체된 것은 너무 길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 김남근 더 2026-08-29 15:29:07 -
장동혁, 靑 손봉기 재제청 요청에 "李 탄핵·재판 재개 위해 싸울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재제청을 요구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탄핵과 재판 재개를 위해 웃통 벗고 싸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손 후보자 제청을 두고 '이런 식으로 나가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협박했다"며 이 같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 대표는 박 의원의 과거 발언을 적시하기도 했다. 그는 "박 의원이 2023년 6월 '여의도 초대석' 2026-08-29 15:09:08 -
외교부 "네팔 홍수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도 안전지역 이송"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이 모두 안전 지역으로 이동했다. 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네팔 군 헬기를 이용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피한 국민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이다. 앞서 홍수로 현장 주변 도로가 유실되면서 지난 26일부터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이 고립됐다. 이 가운데 9명은 전날 네팔 군 헬기를 통해 현장을 빠져나왔지만, 현장소장은 현지인 직원들의 구조 2026-08-28 19:26:51 -
외교부, 네팔 대사에 박재경 주짐바브웨대사 임명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네팔에 박재경 주짐바브웨대사가 신임 대사로 임명됐다. 외교부는 28일 박재경 현 주짐바브웨대사를 주네팔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사는 현재 네팔의 상황을 고려해 주말 중 이동해 현지에 신속히 부임할 예정이다. 주네팔대사관은 전임 박태영 대사가 최근 주이스탄불 총영사로 발령받아 이임한 뒤 대사대리 체제로 운영돼 왔다. 대사대리를 포함해 공무원 6명이 근무하는 소규모 공관이다. 최근 홍수로 발생한 한국인 연락 두절·고립 사고에 대응할 인력 2026-08-28 19:07:42 -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에 무안군 망운면 일대 확정…이전 본궤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공항의 이전 후보지로 전남 무안이 확정됐다. 국방부는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제2회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인 제도적 타당성과 사회적 합의성을 모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제도적 타당성은 공군 작전성과 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사항을 관계 기관별로 검토한 결과 현 단계에서 '불가' 항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적 합 2026-08-28 18:5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