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與, 李 정부 성공 위한 결의문 채택 "당정청 원팀으로 대한민국 대도약"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주요 입법 과제들을 조속히 본회의에 상정, 입법 절차를 마무리하자는 결의를 재차 다졌다. 민주당은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과 이를 위한 입법 속도전을 예고했다. 김민석 대표는 결의문 낭독에 앞서 "이제는 지도부가 아니라 소속 국회의원들 전원이 함께 달려야 한다. 당과 정부, 국민의 민생을 위 2026-08-28 09:49:53 -
한미일, 다음 달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실시…3국 상호운용성 강화 한국과 미국, 일본이 다음 달 다영역 연합훈련인 ‘프리덤 에지(Freedom Edge)’를 실시한다. 28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한·미·일 군 당국은 올해 프리덤 에지 시행을 위한 세부 일정과 참가 전력 등을 조율하고 있다. 프리덤 에지는 해상과 공중, 수중, 사이버 등 여러 작전 영역을 연계해 실시하는 한·미·일 3국의 정례 훈련이다. 3국 전력 간 상호운용성을 높이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훈 2026-08-28 09:49:43 -
靑 "노란봉투법 쟁의 기준, 시행령 대신 시행지침" 청와대는 28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상 노조의 쟁의 행위 범위를 시행령이 아닌 시행지침에 담겠다고 밝혔다. 시행지침이 사실상 시행령과 같은 효과를 내면서도 제정에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현장에 미치는 효과는 유사하지만 입법예고와 규제심사 등 3개월 이상 소요되는 시행령보다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시행 지침을 제정하고자 한다”며 “지침 적용 후 현장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할 경우 다른 방안도 검토할 2026-08-28 09:37:25 -
김민석 "국회의원 워크숍, K황금시대 위한 결의 다진 시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치며 "내우외환의 절박한 분기점에서 K황금시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자평했다. 김 대표는 28일 오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워크숍은 K황금시대를 향하는 절박한 분기점에서 민생제일주의로 내우외환을 돌파하자는 결의를 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민주주의와 국민주권,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를 열기 위해 모든 국회의원이 과제 해결의 주체가 되는 결의와 각오로 당 2026-08-28 08:39:44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외교부 "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外 외교부 "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이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27일 이송됐다.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해서는 네팔 군과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홍수로 지난 26일부터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됐다. 헬기가 4차례 오가면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안전한 지역 2026-08-27 21:45:21 -
외교부 "네팔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종합)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가운데 9명이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27일 이송됐다.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에 대해서는 네팔 군과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홍수로 지난 26일부터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10명 중 9명이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됐다. 헬기가 4차례 오가면서 이들을 순차적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안전한 지역에서 머물다가 오는 28일 카트만두로 이동할 예정이다. 외견상 건강 상태는 양호한 2026-08-27 21:08:16 -
李대통령 "국민 생명에 과잉 대응 없어"…네팔 고립 韓국민 9명 헬기 이송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네팔 홍수로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의 수색·구조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이란 없다는 자세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에 놓여 무거운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주네팔대사관 대사대리 2026-08-27 20:47:02 -
[현장] "李 정부 입법과제 성공시키자" 화기애애 다짐 나눈 與 워크숍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는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앞서 27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인사를 주고 받았다.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오후 1시 40분께부터 의원들이 국회 상임위원회별로 마련된 자리에 착석하자 의원들은 서로를 향한 안부를 묻거나 정기국회 기간 중 처리할 입법 과제들을 논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승원 의원은 2026-08-27 20:10:19 -
장동혁, '실종 허위 종결'에 제주경찰청 방문..."진상 낱낱이 밝힐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등과 관련해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향해 시신이 발견된 현장과 제주경찰청을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도중 기자들과 만나 "저와 지도부는 28일 연찬회를 마치는 대로 제주도로 가서 장 씨의 시신이 발견된 현장을 방문하고, 제주경찰청을 방문해서 사건들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국민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최근 제주도에서 실종 사건들을 허위로 종결 2026-08-27 18:47:22 -
與, 워크숍서 '여론조사 분석'·'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의지 재확인(종합)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완수를 위한 당내 의지를 재확인,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은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토론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입법 등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인천 영종도에서 의원 워크숍을 진행,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기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골자로 하는 입법안들을 의논했다. 먼저 민주당은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2026-08-27 18:46:43 -
與, 韓 총리에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 위한 진행 상황 보고 받아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국정과제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한성숙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로부터 진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진행 중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를 중심으로 각 부처 장관들이 인공지능(AI) 시대와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한 총리가 세계 AI 산업이 경쟁하고 있는 상 2026-08-27 18:39:19 -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0명 중 9명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이 27일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 27일 외교부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이날 군 헬기를 이용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했다. 나머지 1명인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지에 잔류했으며, 주네팔대사관 영사와 행정직원 등 대사관 직원 2명도 함께 남았다.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이들 10명은 다른 외국인과 현지인 등 수백명과 함께 임시대피소에 머물러왔다. 한편 조현 2026-08-27 18:21:36 -
정청래 "논리 전개 도구로 사용한 김민석, 깊은 유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진행된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 전 대표와의 견해 차이가 있다고 언급한 내용에 대해 "자신의 논리 전개의 도구로 사용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반발했다. 이에 따라 지난 전당대회 당시 불거진 당내 계파 갈등이 다시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현장을 이탈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워크숍에서 실명을 거론하며 자신의 논리 전개 2026-08-27 17:55:34 -
조현 "네팔에 구조대 추가로 보낸다면 수십명 가야" 조현 외교부 장관은 대홍수로 한국인을 포함한 수백명이 실종·고립된 네팔에 대규모 추가 구조대를 보낼 수 있다고 시사했다. 조 장관은 27일 취재진과 만나 구조대 파견 여부와 관련해 "네팔 외교 장관과 통화해야 한다"며 "(구조대를) 추가로 보낸다면 수십명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부는 네팔에 11명 규모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했다.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가 팀장을 맡았다. 대응팀은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으로 구성됐고 2026-08-27 17:44:16 -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전담관·공보 담당자 지정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가족을 담당할 전담관 지정과 구색 및 구조상황을 공유할 공보 담당자 지정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가족들이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히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구조 인력을 최대한 신속하게 현지에 급파하고 회사 측 2026-08-27 17:35:08 -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소수일수록 뭉치고 단합해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강조했다. 최근 장동혁 지도부의 당협위원장 당원 직선제 도입 등으로 내홍이 깊어진 데 따른 우려인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다수를 상대로 힘이 붙이는 상태에서 분열까지 하면 그 싸움은 보나마나한 결과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둥지가 깨지면 그 안의 알도 온전하지 못하다. 당이 2026-08-27 17:32:10 -
與 "원내·당 지도부 투트랙 운영…정기국회·예산 주도권 쥐겠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에 있어 민생 행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진행된 두 번째 세션인 '2026년 후반기 정국 운영 방안'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 정치 지형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목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특히 이 원내대변인은 원내 지도부와 2026-08-27 17:25:57 -
與, 여론조사 결과 분석 결과 공유 "청년 세대 지지 확보" 공감대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진행된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2030 세대로부터 부정적 평가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 향후 청년 세대로부터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청년 세대의 지지율이 하락한 원인에 대해 분석,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보고를 진행했다. 민주당으로서는 진지하게 유권자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밖에 2026-08-27 16:4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