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안양시장 시민 재산권과 주거 안정 지키는 실질적 행정 펼칠 것
    최대호 안양시장 "시민 재산권과 주거 안정 지키는 실질적 행정 펼칠 것"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19일 “시민 재산권과 주거 안정을 지키는 실질적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최 시장은 "오는 12월 17일부터 18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맞춰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됐거나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주거용 특정건축물에 대해 합법적인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최 시장이 주거용 특정건축물 양성화에 적극 나서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 2026-08-19 13:08
  • <오늘의 인사>
    <오늘의 인사> ◇영화진흥위원회 △보직 임명 ▷경영본부장 유재천 ▷사업본부 영화산업지원팀장 직무대리 유지원 ▷사업본부 국제사업팀장 권태은 ▷공정성장센터 공정성장팀장 한인철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인교육팀장 박여주 ◇기획예산처 ▷장관정책보좌관 김병조 2026-08-19 13:07
  • 논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 심사·KIDA 유치 촉구
    논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추경 심사·KIDA 유치 촉구 충남 논산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하고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논산 유치를 촉구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15건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함께 다룬다. 시의회는 19일 오전 10시 제274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7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회기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김형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국국방연구원(KIDA) 논산 유치 촉구 결의안’을 처리했다.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 2026-08-19 12:55
  • 광주특별시 전남광주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 선언
    광주특별시 '전남광주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 선언 전남광주특별시가 지역 특성에 맞고 지역이 책임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갖춘다. 초중고 학교 교육과 대학 진학, 지역 산업과 정주를 잇는 차별된 인재 양성 체계다. 현재의 교육 시스템을 크게 바꾸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광주특별시는 통합교육청과 지역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19일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전남광주 지역 책임 교육 대전환 공동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공동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민형배 통합시장,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이근배 전남대 총장, 광주전남지역 2026-08-19 12:55
  • 강릉시, 시민 목소리 정책으로 잇는다…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본격화
    강릉시, 시민 목소리 정책으로 잇는다…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본격화 강릉시가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발굴한 각종 건의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행정과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조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강릉시는 19일 시청에서 ‘2026년 타운홀미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1개 읍면동 현장에서 시민들이 제안한 건의사항과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부서별 검토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2026-08-19 12:03
  • 학업 중단 위기 아이가 스스로 병원에…서울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이 만든 기적
    "학업 중단 위기 아이가 스스로 병원에"…서울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이 만든 기적 #1. 잦은 결석과 자해 등 심각한 정서적 어려움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여 있던 E학교 F학생. 하지만 교육지원청의 선제적인 조기 발견을 통해 관할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와 관내 전문 의료기관이 개입하면서 상황은 극적으로 반전됐다. 매주 무료로 전문 진료와 심리 상담을 받게 된 F학생은 이제 가족의 동행 없이도 스스로 병원 치료를 이어가는 등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긍정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 가정의 돌봄 공백과 ADHD로 인해 잦은 교실 이탈 등 돌발행동을 보이던 A학교 B학생 역시 기적을 경험했 2026-08-19 12:00
  • 보건복지부, 오는 20일 국립대병원 이관 완료…지역의료 핵심 주축병원 육성
    보건복지부, 오는 20일 국립대병원 이관 완료…"지역의료 핵심 주축병원 육성" 오는 8월 20일부터 전국 국립대학병원 및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전격 이관된다. 복지부는 이를 계기로 국립대병원을 지역의료의 '최종 책임자'로 규정하고, 대대적인 재정 투자와 규제 완화를 통해 '5극 3특' 국가균형발전의 주축병원으로 육성한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21년 만의 숙원 이관…중증·필수의료 역량 대폭 확충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및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이 20일부로 시행됨에 따라 국립대(치 2026-08-19 12:00
  • 삼척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LPG배관망 확대…1294세대 에너지 복지 강화
    삼척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LPG배관망 확대…1294세대 에너지 복지 강화 삼척시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연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산간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개별 LPG 용기나 기름보일러 등을 이용하면서 연료를 직접 운반하거나 공급업체를 통해 개별적으로 충전·구매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겨울철 난방 수요가 커질수록 연료비 부담이 증가하고 공급 안정성에도 어려움이 있어 에너지 이용환경 개선이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직결되는 과제로 꼽혀왔다 2026-08-19 11:57
  • 속초시 생활인구 71만6천 명…강원도 16개 시·군 중 2위
    속초시 생활인구 71만6천 명…강원도 16개 시·군 중 '2위' 속초시의 2026년 1분기 생활인구가 월평균 71만6천여 명에 달하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생활인구 통계 작성 대상 16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한 정주인구를 넘어 관광과 방문, 체류 등을 통해 속초를 실제로 찾고 머무는 인구가 크게 형성되면서 관광도시 속초의 도시 활력이 생활인구 지표를 통해 다시 확인됐다는 평가다. 속초시는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7월 30일 공개한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속초시의 월평 2026-08-19 11:43
  • 강원도교육청, 도내 학생 5년 뒤 10만명대 초반...2031년까지 2만2591명 줄어든다
    강원도교육청, 도내 학생 5년 뒤 10만명대 초반...2031년까지 2만2591명 줄어든다 강원지역 초·중·고 학생 수가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오는 2031년 현재보다 2만2591명 줄어 10만7522명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급당 학생 수를 단계적으로 줄이고 소규모학교 통폐합을 추진해 학생 감소에 맞춘 교육환경 재편에 나선다. 19일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2027~2031학년도 중장기 학생 추계’ 결과 현재 13만113명인 도내 초·중·고 학생은 2027학년도 12만6292명으로 3821명, 2.9% 감소하고 2031년에는 초등학생 1만2772명 2026-08-19 11:43
  • 논산시 공직자들의 작은 정성, 학생 위한 1억 원의 희망 됐다
    논산시 공직자들의 작은 정성, 학생 위한 '1억 원의 희망' 됐다 충남 논산시 공직자들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며 하나둘 보탠 정성이 어느덧 1억 원이라는 큰 희망으로 쌓였다. 특정 부서나 일부 직원이 아닌 공직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낸 결실이어서 의미가 더욱 크다. 논산시장학회는 시 공직자들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 사람의 작은 나눔으로 시작된 장학금은 동료 공직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공직사회의 따뜻한 마음은 2026-08-19 11:35
  • 동해시,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수상안전관리 강화…9월 13일까지 운영
    동해시,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수상안전관리 강화…9월 13일까지 운영 동해시가 해수욕장 공식 운영을 종료한 이후에도 해변을 찾는 피서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수상안전관리 체계를 오는 9월 13일까지 강화해 유지한다. 동해시는 지난 17일 관내 해수욕장 운영을 공식적으로 종료했지만, 여름철 막바지 휴가객과 주말 나들이객 등의 해변 이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장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는 정규 운영기간과 비교해 안전관리 인력과 구조장비가 축소되는 만큼, 이용객 스스 2026-08-19 11:34
  • 수성문화재단, 한방·K-뷰티로 해외 의료관광객 공략…삿포로까지 간다
    수성문화재단, 한방·K-뷰티로 해외 의료관광객 공략…삿포로까지 간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한방과 K-뷰티를 앞세운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단순 의료서비스를 넘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까지 결합한 체류형 메디웰니스 콘텐츠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수성문화재단은 대구시와 대구의료관광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구형 메디웰니스 시그니처 상품 개발 및 운영’ 공모사업에 컨소시엄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2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전문 기술과 건강관리, 관광자원을 하나의 프로그 2026-08-19 11:30
  • 서울변회, 공익소송 소송비용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서울변회, '공익소송 소송비용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보윤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공익소송 소송비용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행 민사소송법은 소송에서 패소한 당사자가 소송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패소자 부담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칙이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익소송에까지 일률적으로 적용되면서, 공익소송의 제기를 대폭 2026-08-19 11:28
  • 선후배 짜고 고의사고 37차례…보험금 3억 챙긴 20대 24명
    선후배 짜고 고의사고 37차례…보험금 3억 챙긴 20대 24명 선후배와 배달종사자 등 20대 24명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고의사고를 내거나 공범끼리 사고를 꾸며 보험금 약 3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주범 A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공범 2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2022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약 3년 동안 천안지역 교차로 등에서 37차례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평소 알고 2026-08-19 11:22
  • 동해해경청-강원소방학교, 재난 대응 맞손…해상·육상 협업체계 강화
    동해해경청-강원소방학교, 재난 대응 '맞손'…해상·육상 협업체계 강화 해상에서 발생하는 선박화재와 각종 해양사고는 물론 육상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재와 구조·구급 등 복합재난에 대한 기관 간 공동 대응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훈련 인프라를 공유하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리 이종욱)은 강원특별자치도소방학교(학교장 김명중)와 해상과 육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 2026-08-19 11:20
  • 양양군보건소, 늦여름 감염병 예방 총력…신증후군출혈열·폐렴구균 접종 강화
    양양군보건소, 늦여름 감염병 예방 '총력'…신증후군출혈열·폐렴구균 접종 강화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는 야외활동과 농작물 수확 등으로 주민들의 바깥 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각종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양양군보건소가 이 같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폐렴 예방을 위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양양군보건소에 따르면 신증후군출혈열은 들쥐 등 설치류의 배설물에 포함된 바이러스가 사람의 호흡 2026-08-19 11:13
  • 오세훈 그늘도 시민의 기본권…서울시, 그늘보행권 선언
    오세훈 "그늘도 시민의 기본권"…서울시, '그늘보행권' 선언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시청 기자실에서 폭염 속 시민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기 위한 '그늘보행권'을 선언했다. 서울시는 2026~2027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8년부터 관련 사업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늘보행권은 시민이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하철역과 학교, 시장, 병원, 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일정 수준의 그늘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도시 공간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정책 개념이다. 가로수나 그늘막 개수보다 시민이 실제로 누리는 그늘 면적과 지속 시간, 연결성을 기준 2026-08-19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