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고용노동부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감사담당관 이경근 ▷혁신행정담당관 윤병민 ▷지능정보화기획팀장 김동현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 2026-04-26 12:00
  • 공항에서 도심까지 …서울시, 외국인 서울환대주간 운영
    "공항에서 도심까지 "…서울시, 외국인 '서울환대주간' 운영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전방위 환대에 들어갔다. 공항에서부터 도심 체류지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관광 서비스로, 봄철 성수기 방한 수요를 집중 관리 서비스 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는 서울관광협회와 5월 1일부터 8일까지 '2026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2026)'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맞물린 동북아 관광 성수기를 겨냥했다. 최근 K-팝 공연 등으로 외국인 방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 방문 흐름을 확실히 붙잡겠 2026-04-26 11:15
  • 기업 규제 풀고 자영업 부담 낮춘다…서울시, 민생처방전 가동
    기업 규제 풀고 자영업 부담 낮춘다…서울시, '민생처방전' 가동 서울시가 기업과 자영업 현장의 발목을 잡는 규제들을 과감히 잘라낸다.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으로 고통받던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즉각적인 정책으로 변환하고, 얼어붙은 민생 경제의 최전선에 즉각적인 온기를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규제 정비는 ‘버틸 수 있게 만드는 규제철폐’에 초점을 맞췄다. 기업과 자영업자에 재도전의 기회를 열고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고, 반복되는 행정 절차를 줄여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시는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서울 2026-04-26 11:15
  • 광명시, 2026 올해의 책 3권 선정…독서문화 확산 본격화
    광명시, '2026 올해의 책' 3권 선정…독서문화 확산 본격화 경기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읽을 ‘2026 올해의 책’ 3권을 선정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본격화한다. 광명시는 지난 25일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시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추천과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도서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에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시민대표와 함께 올해의 책을 공식 선포하고 독서릴레이 첫 주자에게 도서를 전달 2026-04-26 10:57
  • 속초시, 중앙정부와 손잡고 내일채움공제 본격 추진…지역 소멸 돌파 승부수
    속초시, 중앙정부와 손잡고 '내일채움공제' 본격 추진…지역 소멸 돌파 승부수 속초시가 중앙정부와 협력해 근로자의 장기 재직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공제사업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소멸과 경기 침체 위기 극복에 나섰다. 청년과 근로자가 머무는 도시, 기업이 성장하는 도시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속초시는 오는 4월 29일부터 ‘속초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우대저축공제 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참여 기업과 근로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31일 속초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체결한 ‘근로자 장기 재직 유도 자산 형 2026-04-26 10:41
  •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보드게임으로 배우고 나누다…동해 행복 보드 교실 자원봉사로 확장
    동해시자원봉사센터, 보드게임으로 배우고 나누다…동해 '행복 보드 교실' 자원봉사로 확장 동해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한 ‘2026 행복 보드 교실’이 여가 프로그램을 넘어 자원봉사로 확장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냈다. 센터는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과정에는 매회 평균 12명이 꾸준히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보드게임 교구를 활용해 흥미와 참여도를 2026-04-26 10:32
  • 해남군, 생태정원도시 특혜 의혹 반박
    해남군, '생태정원도시 특혜 의혹' 반박 해남군이 유튜브 채널 뉴탐사 보도로 제기된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생태정원도시 및 기후대응 도시숲 특혜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히고 해명에 나섰다. 해남군은 지난 25일 설명자료를 통해 “서남해안 생태정원도시 조성사업은 정부 지역공약에 포함된 사업으로, 사업 입지는 정책과제 발표 당시부터 솔라시도 기업도시로 제시돼 추진된 사안”이라며 “지자체가 임의로 부지를 선정하거나 특정 기업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녹 2026-04-26 10:27
  • 광화문 책마당 활짝…집회 공간서 시민 휴식 공간으로
    '광화문 책마당' 활짝…집회 공간서 시민 휴식 공간으로 서울 도심 한복판이 책읽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한때 집회와 시위의 상징이었던 광화문 광장과 서울광장, 청계천 일대가 시민들의 독서와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 야외도서관을 개장하고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주말을 찾아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에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청계천 변에는 물소리를 배경으로 독서를 즐기는 2026-04-26 10:21
  • 꽃과 바다로 여는 치유산업…17년 만에 국제박람회 재개막
    "꽃과 바다로 여는 치유산업"…17년 만에 국제박람회 재개막 충남 태안군이 17년 만에 국제 규모 원예박람회를 다시 열며 ‘치유산업 거점’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25일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장식과 개막식을 잇따라 개최하고 3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2009년 이후 17년 만에 태안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이자, 세계 최초 국제승인 원예치유박람회라는 상징성을 갖는다. 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다음 달 24일까지 이어진다. 40개국 2026-04-26 10:09
  • 달라진 K-디자인 위상…서울시, 디자인 생태계 키운다
    달라진 'K-디자인' 위상…서울시, 디자인 생태계 키운다 디자인이 더 이상 전시와 이벤트 등 한시적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발굴과 육성, 산업 연계, 국제 확산을 아우르는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다.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에서부터 지속가능 디자인 어워드, 청년 디자이너 육성, 국제 행사 유치까지 디자인이 산업과 도시 전략의 한 축으로 확대되면서 'K-디자인'의 위상도 달라지는 모양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과거 개별 작가나 작품의 해외 진출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서울이 디자인을 해외에 소개하고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등 디자인 생태계 육성에 집중하 2026-04-26 10:00
  • 박람회장서 충남 관광 총력전…방문의 해 타고 체류형 관광 유도
    "박람회장서 충남 관광 총력전"…'방문의 해' 타고 체류형 관광 유도 충남도가 대형 국제행사를 발판 삼아 도내 관광자원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전국 각지에서 유입된 관광객을 충남 전역으로 분산시키고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현장 마케팅으로 추진됐다. 도는 태안을 포함한 시군별 역사·문화 자원은 물론 지역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묶어 충남 관광의 종합 매력을 부각 2026-04-26 09:16
  • 충남도, 글로벌 악재 뚫은 수출 상담회…6900만 달러 계약 성과
    충남도, 글로벌 악재 뚫은 수출 상담회…6900만 달러 계약 성과 중동 전쟁 장기화 등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충남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뚜렷한 수출 경쟁력을 입증했다. 충남도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 해외 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107건, 6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및 업무협약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충남 7개 해외 사무소와 4개 해외 통상 자문관이 직접 발굴한 해외 바이어 100개사가 초청됐다. 미국 16개사, 중국·인도네시아 각 15개사, 베트 2026-04-26 09:01
  • 천년고찰 영은사에 울려 퍼진 봄의 선율…삼척 전통 산사 음악회 성황
    천년고찰 영은사에 울려 퍼진 봄의 선율…삼척 전통 산사 음악회 성황 25일 삼척시 근덕면 영은사에서 열린 ‘전통 산사 음악회’가 깊은 산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대중음악의 감동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로 펼쳐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음악회는 봄기운이 완연한 산사 경내에서 진행돼 자연과 문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문화행사로 주목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천년고찰 영은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연의 시작은 삼 2026-04-25 23:39
  • 이정훈 삼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삼척 대전환의 시대 열겠다
    이정훈 삼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삼척 대전환의 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정훈 삼척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삼척시 중앙로 현진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장은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지지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으며, 이 후보는 “삼척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한 의지를 선언했다. 개소식에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전현희·김문수 국회의원, 김양호 전 삼척시장,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이정학 동해시장 예비후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여 2026-04-25 23:30
  • [광화문 뷰] 서울시장 여론조사, 아직은 시작일 뿐
    [광화문 뷰] 서울시장 여론조사, 아직은 시작일 뿐 서울이 한쪽으로 많이 기울었다는 말이 나온다. 여론 조사 결과 정원오 45.6%, 오세훈 35.4%가 그렇다. 오차범위 밖, 10.2% 포인트 차이다. 이 수치는 CBS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의뢰로 실시해 발표한 조사 결과다. 이 숫자만 놓고 보면 선거는 이미 끝난 듯 보인다. 그러나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숫자를 사실로 착각하는 순간이다. 여론조사는 결과가 아니라 상태다. 민심의 종착지가 아니라, 아직 움직이고 있는 중간 지점일 뿐이다. 지금 발표된 수치는 간단하다. 정원오가 앞선 것이 아니라, 민주당 2026-04-25 20:50
  • 태안, 보는 꽃 넘어 치유의 꽃 피웠다
    태안, '보는 꽃' 넘어 '치유의 꽃' 피웠다 푸른 바다와 꽃이 어우러진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치유의 봄’이 활짝 열렸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25일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다음 달 24일까지 3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꽃처럼 피어나는 치유의 시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행사를 넘어 원예와 치유, 인공지능(AI), 스마트농업, 관광을 결합한 미래형 국제행사로 기획됐다. 박람회장 2026-04-25 20:34
  • 안산시의회, 의원정수 1명 감축안 반발…형평·지역특수성 반영해야
    안산시의회, 의원정수 1명 감축안 반발…"형평·지역특수성 반영해야" 경기 안산시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했다. 24일 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해당 획정안이 안산시의원 정수를 현행 20명에서 19명으로 1명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인구 비례 원칙과 지역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의회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안산시 인구는 66만 7284명으로 평택시(64만 6589명)와 안양시(57만 598명)보다 많다. 하지만, 이번 획정안에서는 안양시는 의원 수를 유지하고, 2026-04-25 20:14
  •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 재건축, 미래 도시 구조 재설계 핵심 과제
    신상진 성남시장 "분당 재건축, 미래 도시 구조 재설계 핵심 과제"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25일 "분당 재건축은 단순 정비사업이 아니라 미래 도시 구조를 다시 설계하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 시장은 시청에서 분당 물량제한해제 비상대책위원회와 차담회를 열고, "주민들이 제출한 성명서의 핵심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하겠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비대위는 분당 63개 단지, 약 5만7000세대를 대표하며, 현행 구역 지정 단계의 물량 제한과 상대평가 방식이 주민 간 과열 경쟁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이에 따라, 비대 2026-04-25 19:52